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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자촌에 파산까지? 힘든 가정형편 극복한 스타들

힘들었던 시절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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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출처MBC '무릎팍도사'

귀공자 같은 외모의 소유자, 정우성. 현실은 극심한 가난으로 인해 판자촌을 전전하며 자랐다고 한다. 그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서에 출연해 당시 상황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금이 간 벽도 고칠 필요가 없었다"고 털어놨다. 더불어 "현관 바로 앞의 옆집 담장 벽이 있었다. 그러나 어느 날 이 담장이 무너졌다. 우리 집 형편을 세상으로부터 가려줄 수 있는 가림막이었는데, 그때는 정말 발가벗겨진 기분이었다"며 기억을 떠올렸다. 정우성은 생계를 위해 학업마저 포기한 채 각종 아르바이트를 전전해야 했다. 이러한 상황에도 집안 환경을 원망하지 않았다는 정우성은 "아버지의 가난이 내 가난은 아니라 생각했다. 극복해서 다른 내 삶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있었기에 원망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연예계에 스카우트 된 정우성은 1996년 영화 '구미호'로 데뷔했고, 바로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현재 그는 전 세계에서 11명뿐인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 중 한 명이다. 

박보검

박보검도 가슴 아픈 가정사를 겪었다. 채널 A ‘풍문으로 들었쇼’ 와 일요시사 등의 보도에 따르면 2014년 말 아버지의 연대보증으로 인한 8억 원의 빚으로 인해 파산한 과거가 있는 것. 1년 뒤 이 사실이 알려졌고 박보검의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는 “워낙 어렸을 때 벌어진 일”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다 해결된 것으로 안다”며 “현재는 아무 문제가 없다”라고 밝혔다. 이 때문일까.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 박보검은 "가족 사진이 한 장도 없다"고 담담히 밝히기도. 그는 "한 장소에서 찍은 사진은 있어도 차려입고 사진관에서 찍은 사진이 없다”며 “커보니 그런 사진도 다 추억이더라”며 깊은 속내를 내비쳤다. 힘들었던 상황에도 박보검은 꿈을 위해 전진했다. 직접 노래하는 영상을 찍어 소속사에 돌렸고, 명실공히 국민적 사랑을 받고있는 톱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효리

출처Mnet '오프 더 레코드'

고생 한번 안 해봤을 것 같은 스타 이효리도 사실 가난으로 힘들었던 어린 시절을 보냈다.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여섯 식구가 화장실도 없는 이발소에서 먹고 자며 생활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핑클 데뷔 초에는 그나마 사정이 나아져 쪽방에서 생활했었다고. 핑클로 크게 성공한 이효리는 제일 먼저 부모님에게 아파트를 선물하기도 했다. 그녀는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활동하던 시절 돈을 쓸 시간이 없어서 많이 쌓여있다. 벌어 놓은 돈으로 죽을 때까지 쓰라면 쓸 수 있을 것 같다. 어떻게 사느냐의 문제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그러면서 "재산이 몇천억 이렇게 있는 건 아니다. 돈이 생기면 집을 한 채씩 사뒀는데 돈이 떨어지면 한 채씩 팔아서 쓴다"고 밝히기도.

선미

출처tvN '토크몬'

홀로서기에 성공한 가수 선미가 연예인이 되기로 결심한 데는 남다른 이유가 있었다. 그녀는 12살부터 집안의 가장 노릇을 했는데, 아버지가 폐결핵 합병증으로 투병하면서 남동생 둘을 보살펴야 했던 것. tvN ‘토크몬’에 출연해 이러한 과거를 고백한 선미는 "연예인이 되는 것이 제일 돈을 빨리 벌 수 있는 길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밝히기도. 그녀는 14살 때 JYP 엔터테인먼트의 오디션에 합격했는데, 데뷔3개월을 앞두고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는 슬픔을 겪었다. 마지막에 아버지와의 주고 받은 메시지를 공개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도끼

출처SBS '미운 우리 새끼'

도끼는 일명 '자수성가의 아이콘'이다. 그는 어린 시절 집이 파산하면서 가난한 시절을 보냈다.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당시 상황에 대해 "원래는 부모님이 3층짜리 큰 레스토랑을 운영했었는데, 광우병 사태가 터지면서, 하루에 손님이 1명으로 줄기도 했다"며 "집이 쫄딱 망했다"고 밝혔다. 당시 12살 어린 나이였던 도끼는 "이제 내가 돈을 벌 때가 왔구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2002년 서울로 올라온 도끼는 컨테이너에 살기도 했지만 "가진 게 없다고 해서 힘들다고 생각하지 않고, '어차피 나중에 잘 될 거니까'라는 생각을 했다"며 중요한 것은 잘 될 것이라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현재의 그는? 집에 돈을 한가득 쌓아두는 것은 기본, 최근엔 15층 호텔의 사장님이 됐다.

"밥통의 수증기로 방을 따뜻하게 해 버텼다”는

이 스타의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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