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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언증’ 의심받을 뻔했던 스타들

이게 실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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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에서 스타가 과장된 이야기를 하면 종종 “MSG 치지 마”라는 이야기를 듣곤 한다. 그만큼 원래 있던 일이라도 부풀려서 말하는 일화가 많은데, 하나도 안 보태고 실화만을 말했는데 거짓 의혹을 받을 만큼 기상천외한 일화들을 겪은 스타들이 있다. 지금부터 허언증 의심받을 뻔했던 스타들의 일화를 알아보자.

이상우

출처KBS2<해피투게더3>

이상우는 과거 KBS2<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코끼리 때문에 촬영장에 지각했던 일화를 털어놔 화제가 됐다.


당시 이상우는 “운동을 끝낸 후 집에 가려고 신호등을 기다리고 있는데 찻길로 코끼리 한 마리가 지나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출연진들은 믿지 않았지만 이상우는 “배가 고파서 집 앞에 나왔는데 삼겹살집에도 코끼리가 들어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촬영을 하려고 집을 나왔는데 코끼리가 돌아다녀 차가 막혀 30분 지각했다”고 말하며 “PD가 늦은 이유를 물어서 코끼리 때문이라고 대답했다가 화를 북돋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연진들은 여전히 이상우의 말을 믿지 않았지만, 이상우의 말은 모두 사실이었다.

출처KBS2<해피투게더3>

사건의 전말은 바로 한 동물원의 코끼리들이 탈출해 도시를 장악한 것. 당시의 뉴스도 자료화면으로 방송되어 이상우의 말은 사실로 밝혀졌으며 이상우가 말한 삼겹살집은 ‘코끼리 들어온 집’을 타이틀을 달아 홍보를 했다고. 

박세준

출처SBS<불타는 청춘>

과거 박세준은 SBS<불타는 청춘>에서 등목을 하다가 등에 있는 상처에 대해 “예전에 아프리카에 갔을 때 사자가 입힌 상처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이어 “사자가 낯선 냄새가 나니까 나한테 다가왔다. 내가 넘어지니까 사자 입이 내 목으로 오더라.”고 말하며 “그래서 사자 목을 딱 잡고 욕을 했다. 그때 옷이 다 찢어지고 등이 할퀴어졌다”고 밝혔다.

출처SBS<불타는 청춘>

그러나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모두 박세준의 말을 믿지 못했다. 하지만 제작진이 공개한 영상에서 실제로 사자가 박세준을 잡았으며 박세준이 한 모든 말이 사실이었던 것이 밝혀져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준

출처MBC<라디오스타>

이준은 MBC<라디오스타>에서 자신이 겪은 기이한 일들에 얘기해 사람들의 의심을 샀다. 이날 이준은 “내 방에서 장지갑 만한 바퀴벌레를 본 적이 있다. 바퀴벌레 표정이 보일 정도로 컸다”고 얘기를 시작하며 “사람만 한 새가 있다. 머리가 저보다 더 크다. 그걸 얘기했더니 아무도 안 믿는다”고 호소했다. 이준은 사람들이 믿지 않자 “인터넷에서 넓적부리 황새 쳐보세요”라고 외쳤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넓적부리 황새 진짜 크네”, “이준 말 거짓말 아니었네” 등 넓적부리 황새의 크기를 보고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덕화


출처SBS<힐링캠프>

이덕화는 SBS<힐링캠프>에서 낚시로 상어를 잡아본 경험을 이야기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나는 허풍은 안 떤다. 해외에 낚시를 갔는데 상어가 잡히더라”고 이야기를 시작하며 “해 뜨기 전에 걸었는데 해가 중천에 걸려 있더라. 서너 명이 잡아 올렸다”고 덧붙였다.


이후 상어가 새끼를 가져 사진만 찍고 놓아줬다고 말한 이덕화는 이경규의 의심을 샀지만 방송을 통해 당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사실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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