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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위해 OO까지 포기할 수 있다는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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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출처JTBC <이방인>

JTBC <이방인>에 출연한 추신수, 하원미 부부가 부상으로 힘들었던 시절을 회상했다. 미국 생활을 접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것을 고민할 정도로 위기를 겪은 추신수는 아내 또한 실명 위기를 겪자 매우 힘들었었다고. 하원미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남편이 내 손을 잡고 울면서 ‘너 때문에 야구를 하는데 네가 눈이 안 보이면 야구 그만두고 내 눈을 너한테 줄게’라고 했다. 나도 정말 많이 울었고 남편의 말에 정말 감동했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지성

출처지성 인스타그램

‘아내 바보’로 유명한 지성이 이보영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배우 생활 은퇴를 결심했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이보영은 “연예인이 싫다고 하니 지성이 연기를 그만두겠다고 했다”라며 연예인과 교제 생각이 없었던 이보영에게 지성이 은퇴하겠다며 폭탄 선언을 했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보영은 “3개월 동안은 정말 싫다고 막대했다. 그런데도 옆에 묵묵히 있더라. ‘이 사람은 어른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지성에게 마음을 열게 된 이유를 말했다.

윤문식

출처JTBC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의 사랑>

KBS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 출연한 윤문식이 18살 연하의 아내와 재혼하기 위해서 재산을 포기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윤문식은 “재혼 전 자녀와 재산을 공평하게 나눴다. 혼인 신고를 하기 전에 자녀들을 불러서 ‘내 재산이 이 정도니 재산을 삼등분하자’라고 했더니 애들이 흔쾌히 승낙했다”라며 재혼 전 자녀들에게 재산 분배를 한 사실을 밝혔다. 이어 윤문식은 “부부 노후자금엔 손을 안 대기로 하고 나도 자녀의 돈에 손을 안 대기로 했다. 하지만 내가 돈이 떨어지면 애들한테 빌려야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강우

출처SBS <힐링캠프>

김강우가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강우는 연애할 시절에 자신이 연예인이라 불안해하는 아내를 위해서 상대 배우와도 대화를 잘 안 했었다고. MC인 한혜진 또한 김강우가 상대 배우와 말을 잘 안 섞기로 유명했었다며 거들었다. 이어 처제인 한혜진이 같은 연예계에 있어서 조심한 것이 아니냐는 이경규의 지적에 김강우는 “조금 그렇다. 미용실이 어디냐 묻고 한혜진과 같은 미용실이라고 하면 대화를 더 이어가지 못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권다현

출처MBC <라디오 스타>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권다현이 남편인 에픽하이 미쓰라를 위해서 결혼 생활을 포기할 뻔했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미쓰라가 앞으로 써야 할 곡이 많은데 창작의 고통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것을 보며 장난스레 이혼을 제안했다고. 권다현은 "행복해도 슬픈 사랑 얘기를 써야 하는데 지금 본인은 정말 행복한 거다. 그래서 내가 '안 나와? 내가 한 번 이혼해줘? 슬픔을 맛보게 해줘? 피눈물 나게 해줘?'라고 했다"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빵 터지게 했다.

아내 생일을 까먹으면
감옥에 가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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