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알렛츠 ALLETS

‘귀신과 동거를’? 스타들이 직접 겪은 일화

귀신의 존재를 믿는다 or 안 믿는다 ?

8,78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양세형

출처MBC <무한도전>

‘귀신과 동거를 했던 양세형’? 평소 귀신의 존재를 믿는다는 양세형은 어느 날 동생 양세찬과 함께 사는 집에서 가위를 눌렸다고 한다. 당시 동생의 옆에 중학생으로 보이는 귀신을 발견했고, 다급하게 동생을 부르자 귀신은 ‘내가 보이나’? 라는 표정으로 양세형을 쳐다보더니 사라졌다고. 이어 멈춰 놨던 영화가 갑자기 재생되는 것은 물론, 영화가 저절로 빨리 감기가 되기도 하고 볼륨 업이 되었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변우민

출처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변우민에게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건’? 과거 변우민은 영화 촬영 차 홍콩에 체류를 했는데, 알고 보니 무덤가 위에 지어진 아파트에서 묵었다고. 잠을 자려고만 하면 ‘끼익’하며 수돗물이 틀어지는 탓에 주인 할머니께 여쭤보니 꼬마 귀신이 온 것이라 말했다고 한다. 꼬마 귀신은 해치지 않는다는 말에 안심하고 화장실에 들어갔다가 문이 쾅 닫혀 밤새 화장실에 갇혀 있다가 해가 뜬 뒤에 나왔다고.

걸스데이 민아

출처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숙소 샤워실에서는 과연 무슨 일이’? 걸스데이 민아는 새벽에 샤워를 하고 있는데 누가 문을 열려고 했다며 운을 뗐다. 이어 멤버들인가 싶어서 이름을 불렀는데 아무런 기척이 없었고, 다시 머리를 감자 문을 쾅쾅 차길래 문을 열었더니 아무도 없었다고 전해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순식간에 오싹하게 만들었다. 심지어 멤버 소진은 혼자서 샤워를 하고 있었는데 누군가 귀에다 대고 ‘야!’라고 소리 친 적도 있다고.

▼ 사람이 귀신 흉내를 ▼

내고 있었던 이유는 ?

아래 사진 클릭해서 알아보기 !

★ 으으... 소름 ★

작성자 정보

알렛츠 ALLETS

Beyond Magazine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