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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에서 대박이보다
철없는 출연자는?

시안이 놀리는 맛에 사는 이동국
알렛츠 ALLETS 작성일자2019.04.05. | 65,796  view
source : KBS2<슈퍼맨이 돌아왔다>

KBS2<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함께 출연 중인 박주호가 이동국에게 “형은 왜 이렇게 시안이를 잘 다루냐”라는 질문을 하자 이동국은 “시안이는 약간 장난을 치고 싶게끔 하는 얼굴이잖아”라고 답했다. 그래서인지 방송에서는 이동국이 시안이를 모래사장에 파묻거나 시안이를 놀라게 하기 위해 장난감 벌레를 작동시키는 시안이에게 얄궂은 장난을 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다. 장난 중엔 가끔 이동국이 시안이보다 철이 없어 보이는 때가 있는데, 지금부터 이동국의 철부지 순간들을 알아보자.

핫도그를 혼자 먹는 방법

source : KBS2<슈퍼맨이 돌아왔다>

지난 3월 방송에서는 이동국이 시안이에게 리더의 책임감을 심어주기 위해 오남매의 주장을 맡겼다. 이날 간식 메뉴는 핫도그였는데, 리더인 시안이는 하나의 핫도그를 여럿이서 나눠 먹기 위해 고민 끝에 핫도그 먹는 순서를 정했다. 

source : KBS2<슈퍼맨이 돌아왔다>

설아와 수아를 거쳐 시안이까지 한 입씩 나눠먹었고 이후 이동국의 차례가 됐다. 불안해진 아이들은 이동국에게 “아빠, 다 먹지 마!”라고 신신당부했지만 이동국은 바로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더니 혀로 핫도그 전체를 핥아버린 것. 이어 아이들은 경악했지만 결국 마지막은 시안이가 마지막 소시지 부분을 이동국을 위해 남겨두며 훈훈하게 마무리됐다.

숨바꼭질은 이렇게

source : KBS2<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안이와 숨바꼭질을 하게 된 이동국은 시안이를 속이기 위해 길리 슈트(밀리터리 게임에서 유행하기 시작한 위장복)를 입고 인간 나무로 변신했다. 길리 슈트를 입은 이동국이 나무 뒤로 숨자 시안이는 이동국의 목소리를 들으면서도 찾지 못한 것. 잠시 후 시안이가 “못 찾겠다 꾀꼬리”라고 외치자 이동국이 기어 나왔고 그걸 발견한 시안이는 순감 깜짝 놀라더니 잠시 후 머쓱한 표정을 지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샀다.

한 번만 놀라줘..


source : KBS2<슈퍼맨이 돌아왔다>

태국 여행 중 생쥐 모형을 발견한 이동국은 아이들에게 장난을 치려 했으나 설아, 수아에겐 냉담한 반응만을 얻었고, 이후 시안이를 놀라게 하기 위해 치밀한 계획을 짰다. 곧 시안이가 다가오자 이동국은 생쥐 모형을 가리키며 소리를 질렀고, 시안이는 예상과 달리 무덤덤하게 받아들였다. 결국 이동국은 “아빠가 준비했으니 한 번 놀라줘라”라고 애원하며 부탁했고 이에 시안이는 생쥐 모형이 다가오자 깜짝 놀라는 척하며 이동국을 만족시키며 의도치 않은 효도를 했다.

너가 걸어와

source : KBS2<슈퍼맨이 돌아왔다>

킥보드를 타러 외출한 설아, 수아와 대박이가 너무 빨리 달리자 이동국은 시안이에게 “시안아 잠깐만 아빠 기다려 봐!”라고 말하며 멈춰 세운 후 “아빠도 같이 타자”며 킥보드에 올라탔다. 하지만 시안이가 “킥보드 부서지잖아요”라고 말하니 이동국은 바로 “그럼 너는 걸어와”라고 말하며 시안이를 내린 후 혼자 킥보드를 타고 가기 시작했다. 이 장면을 본 시청자들은 “누가 아들인지 모르겠다”는 반응을 보이며 폭소했다. 

자꾸 장난치는 이동국에게
시안이의 통쾌한 복수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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