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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이 군대에 가니 유행이 멈췄다

지드래곤이 지난 10년 간 유행시킨 것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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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이 하면 유행이 된다’는 말은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여성복까지 소화해내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보여주는 지드래곤은 ‘지드래곤이 군대에 가서 유행이 멈췄다’는 말이 공공연하게 나올 정도로 데뷔 이후 한국 패션과 스타일에서 엄청난 파급력을 보여줬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그가 유행시킨 스타일과 아이템은 무엇이 있을지 알아보자


투블럭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2009년 당시에는 머리 전체를 기르는 남성 헤어스타일이 보편적이었다. 그래서인지 SBS<가요대전>에 투블럭 컷을 하고 나온 GD의 스타일은 ‘호섭이 머리’라고 불리며 촌스럽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아무도 이해하지 못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투블럭 컷은 젊은 남성들의 보편적인 머리가 되어 현재까지도 유행하고 있는 스타일이 됐다. 


행쇼


출처MBC<무한도전>, 네이버

지금은 잘 쓰이지 않는 ‘행쇼(행복하십쇼)’는 당시 인터넷에서 네티즌 사이에 소소하게 쓰이던 말이었다. 하지만 지드래곤이 지난 2012년 MBC<무한도전>에 출연해 행쇼를 언급한 후에는 전 국민 적인 유행어가 되어 한때 기본적인 인사가 됐었다. 


MCM 백팩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한때 국내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MCM 백팩 또한 지드래곤이 유행시킨 것이다. 지드래곤은 공항에서 해외 한정판 MCM 가방을 착용했는데 애초에 한국에서는 제작되지도 않았던 가방이 지드래곤 착용 후 문의가 급증해 한국에서도 판매되기 시작했다. 이후 판매 1시간 만에 완판되어 지드래곤의 파워를 보여준 사례. 이후 MCM은 지드래곤에게 특별 제작한 가방과 세그웨이를 주며 러브콜을 보냈다고.


병지컷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병지컷은 입대 전 지드래곤이 마지막으로 시도했던 헤어스타일이다. 김병지 전 축구선수가 자주하던 헤어스타일이라 ‘병지컷’이라 불리는 스타일은 ‘지디가 쏘아 올린 병지컷’이라고 불릴 정도로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후 남자 아이돌들이 너도나도 병지컷에 도전해 이 헤어스타일을 싫어하는 팬들은 지디가 원망스럽다고. 


군용 슬리퍼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군대에 가서도 지드래곤의 완판 능력은 죽지 않았다. 지드래곤이 군대에 입대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그의 근황 사진이 올라왔다. 여기서 지드래곤이 유행시킨 것은 다름 아닌 슬리퍼. 사진 속 슬리퍼는 군 보급품으로 작년 1월부터 민간에 상용화된 제품이다. 사진이 공개된 이후 ‘권지용 슬리퍼’라고 불리며 해외 팬들의 직구 붐을 일으켰다.

이외에도 반스 올드스쿨, 발렌시아가 트리플s, 나이키 업템포 등 지드래곤이 착용만 하면 완판이 되고 유행이 된 사례가 있다. 

모두가 바라는 
GD의 다음 유행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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