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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응원봉으로 ‘감자 홍보대사’된 아이돌

스타들의 이색 홍보대사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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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강원도_감자_홍보대사

출처엔플라잉 공식 트위터

‘유쾌한 아이디어로 홍보대사까지’ 과거 보이그룹 엔플라잉은 ‘뜨거운 감자’로 컴백하며 팬들에게 감자 응원봉을 선물하다 실제 ‘강원도 감자 홍보대사’가 됐다. 이들은 “노래 제목이 ‘뜨거운 감자’니까 감자로 홍보를 하겠다”라며 감자를 알록달록한 포장지로 포장해 팬들에게 나눠준 바 있다. 이를 접한 강원감자 농협 대표는 “엔플라잉이 감자를 젊은 세대에게 알려주길 바란다”라며 “건강하고 유쾌한 이미지가 홍보대사로 적합하다고 판단했다”라고 밝혔다.

홍진영 #경상북도_홍보대사

출처MBC <라디오스타>

뜻밖의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스타가 또 있다.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바로 그 주인공,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홍진영은 “경상북도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근데 사실 난 전라도 사람이다”라고 밝혀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MC 윤종신과 김국진은 “정말 큰일을 했다. 지역을 넘어 대통합을 했다”라고 덧붙였고, 홍진영은 한껏 미소 지으며 “경상도 정말 좋아한다”라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샘 오취리 #김_홍보대사

출처tvN <섬마을 쌤>

‘대한외국인’ 샘 오취리의 이색 경력? 과거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샘 오취리는 “한국 음식에 빠졌다”라며 “이제는 가나 음식이 입에 맞지 않는다”라고 한국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이어 샘 오취리는 촬영차 방문했던 완도 서넙도에서 하정우 뺨치는 김 먹방을 펼친 후, 완도군청에 눈에 띄어 ‘김 면장’ 제안을 받게 됐다고. 실제로 친구들에게 김을 나눠주며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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