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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곤증에 도움이 되는 습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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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산책

출처Pixabay

식사 후 몸이 나른해지고 잠이 쏟아지는 증상을 식곤증이라고 한다. 식사를 하면 신체 이완을 담당하는 부교감 신경이 활성화되고, 소화를 위해 위와 장으로 혈액이 몰려 뇌에는 혈액과 산소, 영양분이 감소하면서 졸음이 유발된다고. 하지만 식사 후 산책을 하면 혈액순환이 촉진되고, 뇌에 맑은 산소가 공급되어 식곤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그뿐만 아니라 햇볕을 쬐는 것이 야간 수면의 질을 향상해 식곤증을 줄여준다고 한다.

졸음을 유발하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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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곤증 예방을 위해서는 음식 선택이 중요한데, 트립토판 성분이 함유된 유제품과 빵, 아몬드, 바나나, 닭고기 등과 같은 음식은 졸음을 유발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트립토판은 체내에서 뇌와 심신을 편안하게 만들어 잠을 유발하는 세로토닌으로 바뀌고, 세로토닌은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으로 바뀌어 졸음을 더욱 느끼게 만든다고 한다.

과식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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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을 하면 소화를 위해 소화기관에 많은 혈액과 산소가 몰리게 되는데, 이때 뇌에 혈액과 산소가 부족해지면서 졸음이 유발된다고 한다. 따라서 과식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 아침 식사를 하는 것이 공복기를 줄여 점심 식사의 과식을 피하게 되면서 낮에 밀려오는 식곤증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또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에너지바, 초콜릿과 같은 단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식곤증을 예방하는 방법 중 하나라고 한다. 

채소와 과일 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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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채소와 과일 위주의 식사가 식곤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케일과 시금치, 오렌지 등의 과일과 채소에는 비타민B와 C 그리고 무기질이 풍부해 피로회복과 졸음을 깨는 데 효과적이라고. 단, 바나나에는 졸음을 유도하는 트립토판이 함유되어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지압

출처Pixabay

새끼손가락 쪽 손바닥과 손목의 경계에 있는 오목한 부분인 신문혈을 지압하면 식곤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또한 목뒤 중앙에서 양쪽으로 약 3cm 정도 떨어져 있는 오목한 두 지점인 풍지혈을 지압하면 졸림은 물론 두통, 어지러움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고. 아울러 식곤증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정도가 지나치다면 질환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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