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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신에서 꽃신으로’
군대 기다려 준 女 연예인

'국방의 의무'도 막지 못한 이들의 사랑...♡
알렛츠 ALLETS 작성일자2019.01.19. | 5,498  view
신애라 → 차인표
source : 온라인 커뮤니티

‘원조 고무신 커플’ 차인표♥신애라 부부, 과거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차인표는 신애라와의 결혼 초 신혼생활을 공개하며 “이등병 때 결혼을 했다. 결혼을 하면 정말 좋다. 결혼 휴가가 따로 나오기 때문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source : 온라인 커뮤니티

MBC <사랑을 그대 품 안에> 남녀 주인공으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차인표와 신애라는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스타였을 뿐만 아니라 ‘곰신 커플’로 세간의 화제를 몰고 온 바 있다. 신혼이었기 때문에 보고 싶고 애틋한 마음을 밤샘 통화로 대신했다고. 한편, 차인표는 미국 영주권을 포기하고 군 입대를 선택해 ‘모범 병사’로 귀감이 되기도 했다.

김태희 → 비
source : SBS <한밤의 TV연예>

‘곰신 김태희, 일병 정지훈’? 비♥김태희 부부는 지난 2011년 비의 입대 전 마지막 광고 촬영장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 한 두 사람, 김태희는 군 복무 중인 비를 만나기 위해 직접 부대에 찾아가 짧은 데이트를 즐기기도 하고, 복귀하는 비를 위해 간식을 챙겨주기도 했다는데…! 

source : 온라인 커뮤니티

포상휴가를 나온 비가 김태희와 함께 있는 사진이 포착되면서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한 이들은 5년간의 열애 끝에 서울 가회동 성당에서 혼배 미사를 올렸다. 비록 잦은 외박과 포상휴가 문제로 한때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지만, 비와 김태희의 사랑은 제대 후에도 변함이 없었고 현재 예쁜 외동딸과 함께 알콩달콩한 결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고.

한가인 → 연정훈
source : 온라인 커뮤니티

‘결혼 7개월 만에 입대’ 연정훈은 지난 2005년 4월 한가인과 결혼 후 그 해 11월 상근예비역으로 군 복무를 시작했다. 달콤한 신혼 초에 강제 이별 부부가 되어야만 했던 한가인, 결혼 당시 군 입대에 대한 질문을 받자 “7개월이라도 알차게 보낼 수 있다면 좋다고 생각한다. 나이를 먹고 성숙할 때 만나는 것보다 미성숙하고 세상을 잘 모를 때 함께 성장하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해 감동을 선사했다. 

source : 온라인 커뮤니티

또한 제대하던 날, 연정훈은 스케줄 상 참석하지 못한 아내 한가인에게 “바쁜데 출퇴근을 챙겨주느라 고생 많았다. 이제 제대했으니 안 바래다줘도 된다”라고 말하며 단단한 사랑을 보여줬다.

미나 → 류필립
source : 미나 인스타그램

‘군대 기다리고 결혼까지’ 류필립♥미나 부부는 지난 2015년 17살 차이를 극복하고 당당하게 열애 사실을 공개하여 화제를 모았다. 이들의 첫 만남은 특별했다. 클럽에서 춤을 추고 있는 미나에게 류필립이 구애를 하며 첫 만남이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두 사람의 열애설은 류필립의 군 입대 2주일 후에 보도되어 놀라움을 선사했다. 

source : 미나 인스타그램

공개 연애 초반에는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는 몇몇 팬들이 있었으나, 미나는 보란 듯이 ‘꽃신’을 신고 ‘결혼’까지 골인해 깊은 사랑을 보여주었다. 더불어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알콩달콩한 결혼 생활을 보여주며 악플을 선플로 만든 이들, 이에 시청자들은 “잘 어울려요”, “오래오래 예쁜 사랑 하시길”, “진짜 대박”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 아직까지 ing ★


사랑하는 연인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고무신 스타들'은 누구?

▲ 위 사진 클릭해서 알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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