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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선빵 날렸다” 쿨하게 불화 인정한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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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여관

출처MBC <무한도전>

장미여관의 소속사 관계자는 작년 11월 멤버들의 견해 차이로 팀 활동을 마무리하게 되었다는 말과 함께 육중완, 강준우가 ‘육중완 밴드’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활동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멤버 임경섭이 해체가 아니라 분해된 것이라며 반박을 했다고. 이에 육중완 밴드 측은 “서로 간의 불화가 생기면서 활동하기 힘든 상황까지 오게 됐다. 세 멤버들에게 ‘나가달라’고 한 건 사실이다. 불화가 있었다는 건 창피한 일이다. 활동 기간 동안 잘 됐는데 불화가 생기면서 장미여관을 하기엔 힘들다고 판단했다”라며 불화를 인정했다.

최정원

출처MBC <라디오 스타>

Mnet <음담패설>에 출연한 브라이언은 “UN은 절대 안 나올 것 같다. 둘이 사이 되게 안 좋다. 방송국 올 때도 차를 각각 타고 와서 주차장 반대편에 주차했다. 티가 났다”라며 UN의 불화를 언급했다. 함께 출연한 김태우 또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실이라며 공감했다고.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최정원은 “항상 사이가 좋을 순 없다. 남자 둘이 있으면 가끔 싸우기도 하고 사이가 안 좋을 때도 있는 거다. 그건 당연한 건데 괜히 옆에서 찌르는 게 있다”라며 불화설에 대해 언급했다.

이지혜

출처JTBC <투 유 프로젝트 - 슈가맨>

JTBC <투 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 출연한 이지혜는 “지금은 화해하고 잘 지낸다. 화해라는 게 굳이 과거의 일을 언급해서 잘잘못을 따지는 건 아니지 않나. 서로 못 참았으니까 싸움이 일어난 것이다”라며 샵 활동 당시의 불화를 언급했다. 또한 누가 이겼느냐는 질문에 이지혜는 “확실한 건 내가 선빵을 날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윤

출처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박진영과의 작업으로 많은 히트곡을 남긴 박지윤은 “너무 열심히 뛰어왔는데 식구처럼 생각하지 않고 내버려 둔 게 있어서 개인적으로 섭섭한 마음이 있었다. 그쪽에서 별로 나를 원하지 않았다”라며 JYP 엔터테인먼트를 떠난 이유를 말했다. Story On <이미숙의 배드신>에 출연한 박지윤은 “내가 어느 정도 얼굴이 알려진 사람인데 소속사 대표가 얼굴 수술을 권유하더라. 나중에 생각해보니 스스로 나가라는 의도였다”라며 다른 소속사에서의 새 출발 또한 쉽지 않았음을 전했다.

김장훈

출처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출연한 김장훈이 불화설을 겪었던 싸이를 언급했다. 2011년 말에 콘서트를 진행하면서 의견 차이로 틀어지게 되었다고. 싸이와 다 풀었냐는 질문에 김장훈은 “예전에 모두 풀었다. 자꾸 그러면 나 싸이 공연에 게스트로 나가겠다”라고 말했지만 곧바로 “싸이가 허락할지 모르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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