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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로 3번 데뷔 후 솔로로 전향한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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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전 4기. 넘어지면 일어나고 흔들리면 이내 중심을 잡는다. 열정은 가득하고 식을 예정은 없다. 빅플로 의진에게 과거는 숫자일 뿐, 언제나 현재에 집중한다. 그룹 에이션(2012), 빅플로(2014), 유앤비(2018)로 데뷔한 뒤 2019년 6월 26일 솔로 가수로 팬들 앞에 선다. 다양한 경험은 그를 더욱더 단단하게 만들었고, 체화를 끝낸 의진은 이제 'e:motion'으로 새로운 움직임을 시작한다.

솔로 활동

너무 떨린다. 그룹을 하다가 홀로 무대에 서는 자체가 부담이더라. 어떻게 무대를 가득 채울지 고민이지만, 데뷔 5년 만의 솔로 가수 데뷔이기에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활동하겠다.


'e:motion'

이름 의진의 'e'와 움직임, 동작을 나타내는 'motion'을 더한 말로 '의진의 움직임'이란 뜻이다. 이외에 의진 만의 감정과 정서를 표현하는 앨범이란 의미를 담았다. 

솔로 데뷔곡 '불면증'

헤어진 연인과의 이별 아픔에 대한 부작용인 불면증을 이야기하는 노래다. 실제로 나 역시 최근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 오롯이 내게 집중할 수 있는 새벽 시간을 쓰다 보니 불면증이 생겼다. 아침 6시에 자곤 한다. 비록, 노래가 불면증은 치료해줄 수 없지만, 어느 순간에도 '당신은 혼자가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었다. 모두 공감할 수 있는 가사에 집중해줬으면 좋겠다.


처음 쓰고 만드는 음악

처음이라 그런지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았다. 그걸 정리하는 게 제일 힘들었다. 이번에 실린 곡의 가사는 모두 실제 추억을 이야기하고 있다. 평소 표현을 잘 못 하는 스타일인데 이번엔 최대한 노력했다. 특히 빅플로와 유앤비의 팬클럽 '웨이브' '유앤미' 이름을 가사를 적었다. 감사한 마음을 꼭 전하고 싶었다.

그룹 메인 댄서의 가창력

언제나 느끼지만, 녹음이 어렵다는 걸 이번에 새롭게 다시 느끼게 됐다. 다행히 은인 같은 분들을 만나 보컬 레슨을 받으며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는 과정이다.


그룹과 솔로 활동의 차이

가장 신경 쓴 건 부담감이었다. 내 부족함을 채워주던 멤버들이 없어서 내 부족함이 그대로 다 보일 거란 걱정이 컸다. 그룹에선 단점을 숨기고 장점을 더 보여줘야 했다면, 솔로로서는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으로 단점의 밸런스를 맞춰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멤버들의 응원

응원하고 연락하는 건 당연한 사이고, 작사 작곡에 도움을 주기 위해 자신들이 아는 스태프들을 추천해주고 소개해줬다. 모두 자기 일처럼 챙겨줘서 정말 고마웠다. 비록 함께하지 못하지만, 마음만은 함께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빅플로 멤버들의 입대와 미래

더 멀리 보고 각자가 발전해서 기회가 될 때 다시 만나는 게 우리에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그때까지 그룹 활동은 끝난 게 아닌 언제나 '-ing'다.

듣고 싶은 평가

'춤만 잘 추는 게 아니라 음악도 잘하는구나'라는 것. '무대에 혼자 있어도 빛나는 사람이구나'라는 인정을 받고 싶다.


솔로 활동 목표

의진을 떠올리면 춤에 대한 이미지가 강하다고 생각한다. 솔로 목표는 춤 외에도 음악과 아티스트로의 발전에 열정이 있다는 걸 보여주는 거다. 그래서 이러한 모든 걸 아우르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


향후 활동 계획

솔로로서 모습을 자주 보여드리고 싶다. 음악 외에도 다양한 분야를 통해 도전하고 싶다. 어머니가 매일 TV에 아들이 언제 나오나를 기다리고 계신다. 지난해보다 더 많이 TV에 나오고 싶다.


표현을 못 하는 의진이

팬 송에 담은 팬들을 향한 

속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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