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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배우가 겨우 중2 때 부모님 몰래 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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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출처임수향 인스타그램

한 인터뷰에서 임수향은 연기자로 데뷔하기 위해 부모님 몰래 미국에서 한국으로 왔다고 전했다. 중학교 1학년 때 기획사로부터 명함을 받았고, 그 뒤에 떠난 미국 유학 생활이 적응하기 어렵기도 하고 연기가 하고 싶어서 1년 만에 돌아오게 되었다고. 임수향은 “하고 싶은 일을 일찍 찾은 편이다. 부모님이 심하게 반대했는데 밥도 안 먹고 버텨서 결국 내가 이겼다”라며 반대에도 무릅쓰고 꿈을 이뤘음을 전했다. 이처럼 마냥 순탄하지 않았던 데뷔 과정을 거친 스타들이 많은데, 꿈을 이루기 위해 부모님 몰래 데뷔해야만 했었던 스타들을 알아보자.

이유비

출처KBS <해피투게더 4>

KBS <해피투게더 4>에 출연한 이유비는 학교에 가기 싫어서 보게 된 오디션으로 견미리 몰래 데뷔한 일화를 공개했다. 견미리의 딸인 것을 알리지 않고 촬영을 시작했으나 나중에 견미리의 딸이 시트콤에 출연한다며 소문이 났다고. 이유비는 “엄마가 화를 많이 내셨다. 보통의 또래들처럼 평범하게 학업을 마치길 바랐다”라며 촬영 사실을 숨길 수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박시은

출처SBS <정글의 법칙>

SBS <정글의 법칙>에서 박시은은 “아버지가 연예인을 하는 걸 반대하셔서 말을 못 하고 (연기를) 시작했다. 돌아가실 때까지도 내가 이 일을 하는 걸 아셨는지 잘 모르겠다”라며 12년 전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토해냈다. 이어 박시은은 “아마 알고 가셨을 거라고 생각한다. 만약 아셨다면 되게 자랑스럽게 생각하셨을 것 같고 좋아하셨을 것 같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설

출처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이설은 한 인터뷰에서 “사실 연기를 한다는 사실을 가족들에게 알리지 않았다. 걱정을 끼치기 싫어 회사원이라고 했다”라며 부모님께 배우로 활동하고 있음을 데뷔 2년 후에야 알렸다고 전했다. 이어 이설은 “우연한 기회에 백예린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게 되었고 그 길로 바로 연기 입시학원을 등록했다”라며 우연히 배우의 꿈을 가지게 되었다고 전했다.

장소연

출처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장소연은 아버지의 반대가 심해서 연기를 계속하기 위해 이름을 바꾸며 몰래 연기를 했었다고 밝혔다. 지금의 예명은 처음 찍었던 영화의 배역 이름을 따와서 짓게 되었다고. 장소연은 “아버지가 드라마를 보다가 ‘쟤 너랑 닮았다’고 하더라”라며 가족들은 물론 친구들까지도 자신을 몰라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선결혼 후발표" 아무도 몰랐던 

스타들의 극비 결혼식

(이미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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