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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딸은 아빠를 닮는다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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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스타 2세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도가 높다. 스타를 향한 관심이 자연스레 2세에게로 이어지고 있으며, 예능 프로그램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2 <살림하는 남자들> 등에서 자연스레 자녀의 일상이 노출되고 있기 때문. 그렇다면 그중, 붕어빵 같은 외모로 ‘첫째 딸은 무조건 아빠를 닮는다’라는 속설을 증명하고 있는 가족은 누가 있을지 재미로 살펴보자.

이천수, 딸 이주은

출처이천수 인스타그램

이동국, 안현수, 이대호 등의 자녀를 보면 유난히 운동선수의 유전자가 강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특히 이천수와 딸 주은 양 역시 똑닮은 외모를 지니고 있다. 이천수가 자신의 SNS에 공개한 사진을 보면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눈, 코, 입이 모두 닮아 있다. ‘이천수가 이천수를 낳았네’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 한편, 이천수는 과거 SBS <오! 마이베이비>에 출연하여 “딸이라서 엄마를 닮았으면 했는데 나를 빼닮았다”라며 “주은이를 보고 있으면 나를 보는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태호, 딸 정서율

출처정태호 인스타그램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이가 여기 있다. 바로 정태호의 딸 서율 양이 그 주인공. 지난 2014년 방영된 KBS2 <인간의 조건>에서 아장아장 걷던 아이가 어느새 폭풍 성장하여 정태호의 외모를 빼다 박았다. 공개된 사진 속 정태호와 서율 양은 쌍꺼풀이 짙게 진 동그란 눈, 동글동글한 콧망울, 웃을 때 역삼각형이 만들어지는 입 모양이 똑 닮아 있다. 한편,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조정치는 서율 양의 사진을 보고 “아빠랑 닮았는데 예쁘다. 신기하다”라고 말해 폭소를 일으킨 바 있다.

타블로, 딸 이하루

출처이하루 인스타그램
아빠 타블로와 엄마 강혜정의 예쁜 점만 쏙쏙 빼닮은 하루 양, 그는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엉뚱 발랄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현재 초등학생이 된 하루 양은 자신의 SNS 계정을 생성하여 랜선 이모, 랜선 삼촌들과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타블로와 함께 찍은 사진이 눈에 띈다. 이들은 누가 봐도 부녀 사이임을 증명하 듯 쌍꺼풀 없이 큰 눈, 오똑한 코 등이 닮아 있으며, 전체적으로 시크하면서도 귀여운 느낌이 비슷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준현, 딸 김태은

출처Comedy TV <맛있는 녀석들>

시청자들을 심쿵 하게 만든 주인공은? 바로 김준현의 딸 태은 양이다. 태은 양은 Comedy TV <맛있는 녀석들>에서 최초 공개되었다. 이날 김준현은 사이판으로 포상휴가를 떠나기 위하여 짐을 챙기고 있었고, 카메라를 돌리자 옆에서 놀고 있던 태은 양의 모습이 잡혔다. 치명적인 귀여움을 장착하고 있는 태은 양은 똘망똘망한 눈과 깜찍한 눈웃음, 통통한 볼살이 아빠 김준현과 똑 닮아 있었다. 한편, 김준현은 분유를 먹고 있는 태은 양에게 “빨리 커서 같이 내장탕이랑 선짓국 먹으러 가자”라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했다.

조정치, 딸 조은

출처조정치 인스타그램

세상에 태어나자마자 대중들의 관심을 온몸에 받아야 했던 조정치의 딸 조은 양. 그도 그럴 것이 아빠 조정치와 엄마 정인의 귀여운 외모를 빼다 박았기 때문이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은 양은 캐릭터 ‘포뇨’가 사람으로 태어난다면 이런 모습일까 싶을 정도로 깜찍한 이목구비를 지니고 있다. 한편, 조은 양을 낳고 나서 ‘딸 바보’가 되었다는 조정치는 “처음에 아이를 보면 애가 몰골이 쭈글쭈글해서 안 예쁘다고 얘기하는 사람이 있더라. 그런데 나는 아이에게 첫눈에 반했다”라며 붕어빵 같은 딸을 향해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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