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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사귀고 결혼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인교진♥소이현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궁금하다면
알렛츠 작성일자2018.11.20. | 251,189 읽음
출처 : 소이현 인스타그램 (@ssoyang84)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인교진♥소이현의 러브 스토리가 연신 화제다. 특히 최근 방영된 ‘건강 검진 편’에서 인교진이 소이현을 보며 눈물을 흘린 사연이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데…! 그 이유와 함께 이 부부의 사랑법에 대해 함께 살펴보자.

#잉꼬부부의_첫_만남
출처 : tvN <인생술집>

10년 절친에서 부부로? 소이현은 과거 tvN <인생술집>에 출연하여 인교진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녀는 ‘함께 여러 작품을 촬영하면서 친해졌다. 어느 날 지인과의 식사 자리에서 고백을 받았다. 민망해서 두 달 동안 연락을 받지 않았다. 근데 이런 사람이 또 있을까 싶어 다시 연락을 했고 결혼을 전제로 사귀자고 말했다’고 밝혔다.

워낙 친해서 부모님도 아시는 사이였기에 공개 열애 한 달 만에 결혼을 결정할 수 있었다는 두 사람. 이에 팬들은 ‘인교진만 사랑꾼인 줄 알았는데 소이현도 사랑꾼이었네~’, ‘너무 달달하다’, ‘보기 좋은 부부’ 등 훈훈한 반응을 보냈다.

#수면마취도_막지_못한_그들의_사랑
출처 :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최근 방영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인교진♥소이현 부부는 생애 첫 건강 검진에 나섰다. 수면마취로 비몽사몽해 하던 인교진은 눈을 뜨자마자 소이현의 본명인 ‘우정이’를 연신 부르며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했다.

출처 :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이어 휘청이면서도 맨발로 소이현에게 다가간 인교진은 그녀를 빤히 바라보다 ‘예쁘게 잔다’고 말했다. 그러다 갑자기 울컥해 눈물을 흘렸다. 출산 당시 힘들어했던 그녀의 모습이 생각났기 때문이라고. 곧이어 소이현이 잠에서 깨자 ‘어떻게 그렇게 가만히 예쁘게 자’라고 말하며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외조도_내조도_확실하게
출처 : SBS 러브 FM <집으로 가는 길 소이현입니다>

아내 바보 인교진의 사랑법은 이게 다가 아니었다. 인교진은 과거 소이현의 DJ 신고식 방송을 축하하기 위해 꽃 선물과 함께 깜짝 전화 연결을 했다. 그는 ‘이현씨 오늘 DJ 데뷔한 거 정말 너무너무 축하드린다’고 운을 떼며 ‘소은이는 내가 잘 보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말고 맑고 고운 목소리 들려달라’고 덧붙였다.

출처 : SBS 러브 FM <집으로 가는 길 소이현입니다>

이어 ‘듣기에 너무 편안하고 난 늘 듣던 목소리지만 이렇게 좋은지 몰랐다. 늘 듣는 목소리라 소중함을 잊고 살았나 보다’고 말해 그녀를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그러나 곧 소이현은 ‘오늘 택배 시킬 거 있나 보다’고 재치있게 답하여 청취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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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ing editor 김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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