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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몰이상, 두부상 최우식의 반전 매력

박서준 친구 중에 키 작은 걔, 아니고 '배우 최우식'으로 승승장구 중!
알렛츠 작성일자2018.09.12. | 6,636  view

먼저 흥행해버린 친한 동료 박서준으로 인해 ‘박서준의 키 작은 친구’가 되어버린 최우식. 하지만 샅샅이 살펴보면 ‘배우 최우식’ 자체로도 굉장히 매력적인 스타라는 점.

source : 최우식 인스타그램 (@dntlrdl)

‘아이돌 했으면 덕후몰이상’으로 유명한 그는, 강아지 같은 외모와 달리 181cm의 훤칠한 키와 넓은 어깨를 소유하고 있어 반전 매력의 소유자로도 불린다. 과거 한 인터뷰에서 ‘부담스럽지 않은 외모가 본인의 매력 포인트’라고 말했다는데. 조각같이 잘생긴 얼굴은 아니지만 계속해서 보고 싶은 얼굴로 많은 여성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중이다. 2011년 MBC <짝패>로 데뷔하여 영화 <거인>으로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킨 8년 차 배우 최우식은, ‘하고 싶은 것은 다 해보자.’라는 본인의 좌우명에 따라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역에 도전하고 있다고. 

▶ 귀염뽀짝 병아리 시절부터 멋쟁이 허 선전관까지, 최우식이 소화한 배역들을 살펴보자.

tvN 호구의 사랑, 강호구역
source : : tvN <호구의 사랑>

2015년에 방영된 tvN <호구의 사랑>에서 대한민국 남자 평균치 캐릭터, 강호구 역을 맡아 본인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귀여운 연기를 통해 많은 호평을 받았다. 어리숙하고 바보 같은 모습이 오히려 사랑스러웠다는 반응. tvN <호구의 사랑>은 일명 병아리 댄스로 명 장면을 탄생시킨 작품이기도 하다. 상대 역의 유이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 흐느적흐느적 춤을 추는 그의 엉뚱한 모습에 많은 시청자들이 배꼽을 잡았다고. 

영화 <부산행>, 영국 역
source : 영화 <부산행>, 네이버tv <네이버 영화 예고편 저장소>

2016년에 개봉된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 <부산행>에서 영국 역을 맡아 좀비에게 맞서 싸우는 용감한 고등학생의 모습을 열연했다. 영화 <거인> 이후, 충무로의 기대주란 타이틀을 걸고 도전했던 영화라 본인에게 굉장히 부담이었다고. 하지만 결과적으로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보증 수표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실제 운동선수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다부진 몸매를 소유하고 있어, 더욱 잘 어울렸던 야구 복의 출처까지 묻는 사람들도 많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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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ing editor 김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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