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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가 6년만에 내놓은 AOA 이상의 비주얼 그룹

체리블렛 21일 가요계 정식 데뷔 싱글 '렛츠 플레이 체리블렛'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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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의 걸그룹 체리블렛(해윤 유주 미래 보라 지원 코코로 레미 채린 린린 메이)이 드디어 데뷔 꿈을 이뤘다. 이들은 FNC엔터테인먼트에서 6년 만에 내놓는 걸그룹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미국 빌보드가 데뷔 전부터 관심을 보이는 것은 물론, Mnet 리얼리티 '인싸채널 체리블렛'으로 먼저 대중을 만나며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날 멤버 지원은 "드디어 데뷔할 수 있어서 기쁘다. 열심히 해서 우리 무대를 보는 모든 분께 즐거움을 드리는 팀이 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어 체리블렛은 데뷔곡 'Q&A'를 비롯해 수록곡 '바이올렛'(VIOLET) '눈에 띄네' 무대를 모두 선보이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해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해 실력을 인정받은 해윤은 "지난해 방송할 때도 떨렸는데, 오늘은 더 떨린다"면서 "기다려왔던 데뷔라서 그 어느 때보다 기쁘다. 좋은 경험이 데뷔하며 도움이 됐다"고 데뷔를 자축했다. 

체리블렛은 체리(Cherry)와 총알(Bullet)이라는 단어를 합친 이름으로, 체리처럼 사랑스러우면서도 에너제틱한 매력으로 대중의 마음을 저격할 걸그룹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러블리 파워'를 약속한 멤버들은 "체리처럼 귀엽고 총알처럼 에너지 넘치는 팀으로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들의 데뷔곡 'Q&A'은 업비트 사운드의 밝고 에너제틱한 곡이다. 해윤은 "이 곡은 체리블렛에게 무엇이든 물어보라는 의미이자 잘 부탁드린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체리블렛은 데뷔 전부터 AOA의 동생 그룹으로 불리며 관심을 받았다. 관심 만큼 더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적지 않았다. 보라는 "연습하면서 AOA 선배를 많이 만났다. 바쁜 일정에도 늘 열심히 하는 걸 보면서 많이 본받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선배들의 이름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하겠다"고 다짐했다. 해윤과 지원은 "이홍기 조우종 선배가 곁에서 큰 힘이 돼줬다"면서 "손편지를 써준 찬미 선배님에게 감동을 받았다"고 소개했다.


체리블렛이 기존 FNC 그룹과의 차이점은 바로 외국인 멤버들의 합류다. 이 팀에는 회사 최초의 외국인 멤버가 속해있다. 레미와 린린 메이는 "우린 회사 소속의 첫 번째 외국인 멤버들이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 글로벌 아이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9년 시작과 함께 데뷔한 멤버들은 "신인상 수상과 빌보드 차트에 오르고 싶다. 너무너무 영광스럽게도 우리가 데뷔하기 전에 2019년 기대되는 케이팝 신예로 빌보드에 선정이 되었었다. 데뷔를 한 만큼 이제는 우리의 노래로 빌보드 차트에 오르고 싶다는 목표로 더욱 더 열심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체리블렛은 이날 오후 8시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되는 데뷔 쇼케이스 '렛츠 플레이 체리블렛'을 개최한다. 오는 24일에는 Mnet '엠카운트다운'으로 음악 방송 데뷔,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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