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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가 없어서?” 장동윤이 여장남자역에 발탁된 이유

스타들의 오디션 캐스팅 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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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윤

출처장동윤 인스타그램

KBS2 <조선로코-녹두전>에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 역을 맡아 청초한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장동윤. KBS2 <조선로코-녹두전>의 김동휘 PD는 장동윤을 캐스팅한것에 대해 목젖이 거의 없어 CG가 따로 필요 없었기 때문이 캐스팅했다며 현실적인 이유를 밝혔다. 장동윤 역시 여장을 소화하기 위해 살을 빼고 목소리 톤을 적당히 높이는 연습을 했다고. 이처럼 많은 배우들 중 선택된 이유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을 것. 그렇다면 스타들은 어떤 남다른 이유로 캐스팅됐는지, 또 어떻게 오디션에 임해 합격하게 됐는지 알아보자.

유해진-류준열

출처KBS2 <연예가중계>

유해진과 류준열은 서로 닮은 외모로 영화<봉오동 전투>에 캐스팅됐다고. 영화<봉오동 전투>의 원신연 감독은 "극 중 황해철(유해진 분)과 이장하(류준열 분)가 형제처럼 친하게 지내는 캐릭터기 때문에 닮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며 두 배우의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유해진 역시 "류준열과 '택시 운전사'를 같이 했을 때도 '어디서 봤다, 친척이랑 비슷하다'는 대사가 있었다"라고 말하며 류준열과의 닮은꼴을 인정했다.

신다은

출처MBC <라디오스타>

명확히 정해져 있는 기준이 아니기에 오디션에 합격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신다은은 100번도 넘는 오디션을 보며 남다른 합격 노하우를 깨달았다고. 그 비법은 바로 ’직진’이다. 신다은은 MBC <라디오스타>에서 “이건 어차피 제 힘으로 안 되는 걸 알았다.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해도 한계에 부딪힌다는 걸 깨달았을 때, 단도직입적으로 감독에게 ‘저 쓸 거예요? 말 거예요?’라고 묻는다. 거의 그렇게 해서 됐다"라고 요령을 소개했다.

김필

출처KBS2 <해피투게더 4>

Mnet <슈퍼스타K 6>애서 준우승을 차지한 김필 역시 남다른 각오로 오디션에 임했다. 김필은 오디션 전 현기증이 날 정도로 많은 주사를 얼굴에 맞았다고 고백했다. 김필은 KBS2 <해피투게더 4>에 출연해 “드라마틱한 변화를 보여줘야 했다. 그래서 운동도 하고 시술도 했다”라고 전했다. 김필은 이어, “처음에는 어지럽고 당황스러웠다. 그런데 나중에 자리를 잡고 보니 왜 맞는지 알겠더라”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김희철

출처SBS <미운 우리 새끼>

김희철은 과거 오디션 현장에 늦었음에도 불구하고 SM엔터테인먼트에 당당히 합격했다는 사실을 밝히며 남다른 아이돌력을 입증했다. 김희철은 오디션장에 40~50분 지각했고 '오늘은 끝났으니 내일 다시 오라’는 말에 돌아가려고 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내 김희철의 얼굴을 본 관계자가 '잠깐 들어오라'라며 기회를 줬고 김희철은 오디션에 단번에 합격할 수 있었다고. 심지어 김희철은 2차 오디션도 없이 다음날 바로 계약했다고 전해져 더욱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아중이 ‘또 오해영’을?

대박 작품 원래 캐스팅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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