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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로 사라질 위기에 놓인 음식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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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출처Pixabay

전 세계 하루 커피 소비량이 약 20억 잔을 넘길 정도로 현대인들의 필수 음료가 된 커피. 하지만 2080년에는 기후 변화로 인해 커피가 아예 사라질 수도 있다고. 미국 국립 과학원 회보(PNAS)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평균 지표 온도가 2도 이상 높아진다면 온도에 민감한 특성을 가진 커피의 생산량이 최대 88%까지 줄어들 것이라고 단언했다 한다. 실제로 세계 커피 생산량 1위 국가인 브라질은 가뭄으로 인해 최근 몇 년간 커피 생산량이 급격히 감소했고 그 외 커피 생산국들도 마찬가지로 생산량 감소를 겪고 있다고 한다.

연어

출처Pixabay

연어구이, 연어 초밥, 연어 샐러드 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연어는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생선으로 꼽힌다. 하지만 연어 또한 기후 변화로 인해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고. 그 이유는 바닷물의 이산화탄소량이 적정 수준을 넘어서면서 산성화가 되어 연어의 먹이인 바다달팽이가 점점 줄어드는 것 때문이라 한다. 영국 플리머스 대학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연어의 먹이가 줄어듦에 따라 연어의 개체 수가 빠르게 감소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초콜릿

출처Pixabay

아이와 어른 구분 없이 달달한 맛으로 사랑받고 있는 초콜릿을 어쩌면 곧 먹지 못하게 될지도 모른다.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의 주 생산지인 아프리카 지역에서 기후 변화로 인해 온도가 오르면서 카카오 나무에 곰팡이가 피기 시작하여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또한 이미 각국 언론에서 기후 변화로 인해 40년 이내에 초콜릿이 멸종될 수 있다는 ‘초콜릿 위기론’을 말하며 심각성에 대해 말하기도 하였다.

옥수수

출처Pixabay

기후 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는 기후 변화와 옥수수 생산량에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말하며 옥수수가 멸종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내비쳤다. 그리고 미국 국립 과학원 회보(PNAS)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지구 평균 온도가 1도 상승할 때마다 전 세계 옥수수 생산량이 7.4%씩 줄어들 것이라고. 옥수수는 식재료로 사용될 뿐만 아니라 가축의 사료로도 사용되기 때문에 여러 방면으로 많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와인

출처Pixabay

날씨에 따라 맛이 달라질 정도로 온도에 민감한 와인. 같은 와인이라도 포도 생산지의 온도나 와인을 숙성할 때의 온도에 따라 맛과 향 그리고 품질이 달라진다고. 한 생태학자는 “온도가 계속 높아지면 포도밭은 버티지 못한다”라며 기후 변화로 인해 와인 생산이 불가할 수 있다며 심각성을 말했고, 미국 국립 과학원 회보(PNAS)에 기재된 논문에 따르면 앞으로 기후 변화로 인해 미국에서 생산되는 와인 생산량의 81%가 감소될 것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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