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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특급★칭찬 받은 스타들

칭찬받기 참~ 쉽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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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가장 싫어하는 행동은 거짓말과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 간단한 두 가지이지만 이것을 지키지 못해 혹평 받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종종 비친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이 두가지만 지키면 요식업계 미다스의 손 백종원의 솔루션으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뜻이 아닐까. 백종원의 코칭을 잘 받아들여 칭찬을 받은 스타들을 알아보자.

김민교

출처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여름 특집에서는 지금까지 솔루션을 받은 식당들을 기습 방문해 중간 점검을 실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와디밥’을 운영하고 있는 김민교는 백종원의 갑작스러운 방문에도 주문받은 음식들을 능숙하게 선보였고 백종원은 김민교에게 "태국 온 것 같아. 제대로 배워왔네"라고 극찬했다. 또, “역시 골목식당 출신”이라며 음식의 맛뿐만 아니라 가격과 주방 상태 모두 호평했다. 김민교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당시 메뉴 개발을 위해 직접 태국에 찾아가 요리를 배워오는 등 열의를 보였고, 방송 이후에도 요리에 대한 열정으로 연구를 거듭하며 실제 태국 음식점을 차린 바 있다.

테이

출처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의 명대사 “맛있어서 짜증 날라 그래”를 탄생시킨 장본인 테이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출신의 첫 번째 연예인 창업주이다. 백종원은 테이의 수제 버거를 맛보기 전 연예인이라고 봐주지 않는다며 엄격한 심사를 예고했지만, 시식 후 "아마추어 수준을 넘어섰다"라며 극찬했다. 테이는 백종원의 칭찬에 힘입어 홍대 부근에 <테이스티 버거>를 오픈했고 매출에 대해 “이렇게만 간다면 가족들이 웃을 것 같다”라고 밝힌 바 있다.

양세형

출처Olive <다 해먹는 요리학교 : 오늘 뭐 먹지?>

양세형은 tvN <집밥 백선생3> 출연 당시 기본기가 탄탄한 요리 실력으로 활약해 백종원의 칼을 수여받은 바 있다. 백종원 역시 “양세형이 <집밥 백선생>을 조기졸업 할 것 같다”라며 그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양세형은 tvN <집밥 백선생3>뿐만 아니라 SBS <가로채널>,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등에도 출연해 ‘백종원 조교’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이번 명절 추석 특집으로 방영될 SBS <휴게소의 백미(가제)>에도 백종원과 양세형이 함께 출연할 것으로 전해져 백종원의 칭찬을 다시 한 번 기대하게 했다.

남상미

출처tvN <집밥 백선생3>

양세형과 반대로 남상미는 tvN <집밥 백선생> 출연진 가운데 가장 요리 경험이 없었다. 하지만 남상미는 ‘집밥 교실’에 들어올 때 늘 수첩을 들고 와 쉬는 시간마다 수업 시간에 나온 모든 팁들을 메모했고 배운 레시피는 집에서 복습하는 습관을 들였다. 이러한 열정으로 남상미는 방송 이후 지인을 초대해서 식사를 대접할 정도로 가장 큰 성장을 보였다. 남상미는 백종원이 지나가면서 한 사소한 팁도 잊지 않고 다음 요리에 활용하는 모습으로 백종원의 칭찬을 이끌어냈다.


차오루

출처SBS <백종원의 푸드트럭>

요식업에 있어 요리 실력만 중요한 것은 아니다. 차오루는 특유의 손님 응대 센스로 백종원에게 인정을 받았다.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 촬영 당시 불거진 ‘살충제 달걀 파동’에 차오루는 달걀을 재료에서 빼고 가격을 낮춰 손님들의 불안감에 재빠르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뿐만 아니라 차오루는 초반에 “제조 시간이 길어 사업성이 없다”라는 지적을 받았지만 끈기 있는 태도로 일취월장한 성장을 거뒀다. 차오루는 손님들과 대화하는 동시에 빠르게 전병을 부치는 멀티플레이어의 모습을 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백종원은 “은퇴하고 전병집 해도 되겠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손수 차린 식탁의 주인공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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