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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핫 한 안동 카페 놀이, 나랑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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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커피]
감각적인 인스타그램 명소

출처무브 매거진

암산유원지 근처, 동화 속에 나오는 것처럼 하얗고 커다란 저택에 카페가 하나 들어서 있다. 실내에 들어서는 순간 당장 카메라를 꺼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통창 가득 햇빛이 쏟아지고, 새하얀 커튼과 다양한 식물, 목제 가구의 따스한 풍경이 눈을 사로잡는다. 시각적 아름다움은 디저트 메뉴에서도 고스란히 이어진다. 체리와 말린 오렌지 슬라이스, 크림과 라즈베리를 올린 당근 케이크는 포크로 허물기 아쉬울 정도로 예쁘다. 직접 만든 바닐라빈 시럽을 넣은 바닐라 라테, 오트밀과 피칸, 호박씨, 블루베리 등 다양한 재료를 구워내는 그래놀라 요거트도 맛있다.

Info

추천메뉴_말차 아포가토, 그래놀라 딸기 요거트(6천5백 원), 수제바닐라라떼(5천 원), 바질 스콘(3천8백 원)

영업시간_12:00~21:00, 월~화 휴무

주소_경상북도 안동시 남후면 암산길 238

문의_054-854-70061

[한옥2931]
솜씨 좋은 주인의 킨포크 스타일 감각

태화동 한적한 골목, 번지수인 29와 31에 위치한 한옥 두 채를 이어 카페로 꾸몄다. 꽃과 예술, 패션 러버인 주인장이 한 땀 한 땀 정성 들여 가꾼 공간은 사랑이 묻어난다. 작품을 전시하는 갤러리이기도 하고 예쁜 소품들과 그림, 옷, 수예품들을 판매하는 편집숍, 단골들이 모여 바느질을 하는 공방으로도 변신한다. 베이커리 류가 인기인데, 치아바타 샌드위치 3종과 케이크 2종을 비롯해 맥주 2종 등 다양한 종류의 음료가 갖춰져있다. 

Info

추천메뉴_치아바타 샌드위치(4천2백 원), 치즈케익(4천5백 원), 커피(3천 원), 유기농쥬스(5천 원)

영업시간_월~금 10:30~22:00, 토 12:00~22:00, 일 휴무

주소_경상북도 안동시 태화9길 29

문의_054-843-7783

[풍전]
포토존 가득한 한옥 브런치 카페 

하회마을 다녀오는 길에 들러 볼 만한 예쁜 한옥 카페다. 2017년 4월 오픈, 감각 있게 꾸며놓은 공간의 구석구석 구경하는 재미가 듬뿍. 음료뿐만 아니라 식사 메뉴도 많다. 마를 이용한 달콤한 소스에 우엉 주먹밥과 패티가 어우러지는 풍전 함박스테이크가 시그니쳐이고 에그 베네딕트, 그릴드 바나나 프렌치 토스트 등 브런치도 인기다. 마를 넣은 풍전파스타도 특이하다. 세트메뉴 주문 시 식사와 음료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으니 참조. 

Info

추천메뉴_풍전파스타(1만 원), 풍전함박스테이크(1만2천 원), 세트 메뉴(2만4천 원 부터)

영업시간_화~일 10:30~21:30, 월 휴무

주소_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안교1길 9

문의_054-858-4036

[북카페 오프]
구름에 리조트의 단아하고 취향 좋은 북카페

오프는 구름에 리조트에 딸린 북카페지만, 숙박 시설의 구색을 갖추기 위한 커피숍 정도로 생각하면 아쉽다. 문학, 그래픽 노블, 디자인과 예술 서적에 이르기까지 약 1300권의 책을 꼼꼼하게 큐레이팅해 두어 여행 일정조차 취소한 후 단아하고 조용한 실내에서 온종일 책을 읽으며 느긋하게 쉬고 싶은 기분이 든다. 다비도프와 리브레를 사용한 커피 메뉴가 매력적이고, 진하고 달콤한 대추차는 꼭 한 번쯤 맛봐야 할 음료다.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팥빙수와 쫀득한 쑥떡 와플도 인기 높다. 리조트 투숙객들은 무료로 책을 대여해 갈 수 있다. 영국 여왕이 관심을 보인 ‘시에라리’의 아름다운 우산, 양산도 전시 판매하고 있다.

Info

추천메뉴_다비도프 커피 아메리카노(5천 원), 오리지널 팥빙수, 쑥떡 와플(8천 원), 대추차(6천 원)

영업시간_08:00~21:00

주소_경상북도 안동시 민속촌길 190

문의_054-823-9001

출처 <당신이 모르는 그곳, 제주> by M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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