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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배역, 같은 느낌’ 연기력 논란에 휩싸인 스타

뻔한 연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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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은 매번 새로운 캐릭터를 통해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하지만 지니고 있는 이미지가 강하거나 유사한 장르의 배역을 선택한다면 매번 신선한 모습을 보여주기란 여간 쉽지 않을 터. 이에 다른 배역을 맡았으나 같은 느낌이 든다며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토로하게 만든 스타들이 있다고 하는데, 과연 누가 있을지 함께 살펴보자.

황정음

출처MBC <지붕 뚫고 하이킥>

출처MBC <운빨 로맨스>

작품을 고르는 선구안이 굉장히 좋은 황정음. 그는 본인에게 어떤 캐릭터가 잘 맞는지 확실히 알고 있는 느낌이다. 황정음은 과거 MBC <지붕 뚫고 하이킥 >에서 통통 튀는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극찬을 받았고, 이후 MBC <킬미, 힐미>, MBC <그녀는 예뻤다> 등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로코 장인’으로 인정받았다.

다만, 황정음은 프로그래머, 커플 매니저, 의사 등 다양한 역할을 통해 연기 변신을 시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늘 똑 같은 표정 및 목소리 톤으로 다소 아쉽다는 평을 받고 있다.

박민영

출처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출처tvN <그녀의 사생활>

‘복사+붙여넣기’? 박민영은 데뷔 12년 만에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통해 첫 로맨틱 코미디 장르를 선보였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해당 드라마는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끊임없이 고공행진하다 성공리에 종영했기 때문. 현실인지, 연기인지 분간 안 되는 생생한 연기와 섬세한 감정 표현은 러블리 박민영만이 표현할 수 있는 분위기였다.

다만, 다음 작품으로 선택한 tvN <그녀의 사생활>에서 박민영은 이전 드라마와 유사한 코디, 헤어스타일, 연기 등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박신혜

출처SBS <상속자들>

출처SBS <피노키오>

어느덧 데뷔 16년 차 배우로 성장한 박신혜, 그는 아역배우에서 성인 연기자로 완벽하게 자리 잡은 대표적인 인물이다. 박신혜는 그동안 무궁무진한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SBS <상속자들>에서 가난 상속자 차은상 역을, SBS <피노키오>에서 진실만을 말하는 기자 역을, SBS <닥터스>에서는 오로지 노력으로 성공한 의사 역 등을 맡아 열연했다.

박신혜는 작품을 선택하는 뛰어난 안목 때문에 매번 좋은 성과를 내고 있지만, 항상 전형적인 캔디형 또는 신데렐라 캐릭터를 맡아 일부 네티즌들에게 "매번 똑같은 배역 같다"라는 평을 받고 있기도 하다.

이혜리

출처SBS <딴따라>

출처SBS <투깝스>

‘덕선이1, 덕선이2, 덕선이3’? 이혜리는 tvN <응답하라 1988>에서 성동일의 개 딸 성덕선 역을 완벽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의 극찬을 받았다. 인생 작을 만난 것은 물론, 연기에 물이 올랐다는 호평까지. 그러나 기대감이 너무 컸던 탓이었을까.

이후 SBS <딴따라>, SBS <투깝스>에서 주연 자리를 꿰찬 이혜리는 '덕선이' 캐릭터와 다를 바가 없다는 혹평을 받으며 연기력 논란에 휩싸이고 말았다. 이혜리가 과연 올해 방영 예정인 tvN <미쓰 리>에서는 연기 변신에 성공할 수 있을지 대중들의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 엠마 왓슨이 ▼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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