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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솜의 ‘제3의 매력’ 무엇?
그녀를 스쳐간 남자들

(feat. 알면 알수록 이솜이 부러워 지는 이유)
알렛츠 작성일자2018.10.01. | 7,058 읽음

이쯤 되면 ‘상대 배우 복이 많다’ 해도 과언이 아니지 않을까? 상대 배우와의 로맨스 연기를 할 때 더욱 시너지가 폭발하는 배우, jtbc 드라마 ‘제3의 매력’으로 돌아온 이솜. 그녀는 맡은 배역마다 털털하다 못해 걸걸한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주목받아 왔다. 이번 드라마에서도 첫 화부터 상대 배우와의 ‘찰떡 케미’를 보여줬다는데, ‘이솜의 남자들’, 서강준부터 정우성까지 한번 훑어보자.

‘제3의 매력’ 서강준

출처 : jtbc’제3의 매력’ 스틸컷

드라마 첫 주연을 맡은 ‘제3의 매력’에서 12년 연인 호흡을 보여줄 그녀의 상대 배우는 ‘얼굴 알파고’ 서강준. 극중 두 사람은 동갑내기 커플로 호흡을 맞추며 긴 시간 동안 변화하는 현실 연애를 그려낼 예정이다. 비주얼부터 연기까지 놀라운 호흡을 보여주며 앞으로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담 뺑덕’ 정우성

출처 : 이솜 인스타그램
출처 : 영화’마담뺑덕’ 스틸컷

정우성과의 농도 짙은 역할과 연기로 이솜의 얼굴을 알린 영화 ‘마담 뺑덕’. 평범하지 않은 캐릭터를 그녀만의 독특한 연기로 표현해 호평을 받았다. 또한 당시 ‘대배우’ 정우성의 상대역으로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을 뽐내며 주목받은 바 있다.

‘이번 생은 처음이라’ 박병은

출처 : tvN’이번 생은 처음이라’

최근 영화 ‘안시성’에서 존재감 뚜렷하게 드러내는 환도수장 ‘풍’역을 맡은 박병은이 이솜을 스쳐간 세 번째 남자 배우다. 과거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서 남녀 사이의 쿨한 만남을 추구하는 ‘자유연애주의자’로 변신했던 ‘우수지’역의 이솜. 그리고 그녀와 반대로 사랑에 올인하는 ‘직진 연애주의자’ ‘마상구’역의 박병은. 이들의 극과 극, 연애 스타일은 주연배우들의 러브라인과 다른 극강 케미를 보여주며 많은 팬을 보유, 쏠쏠한 재미를 이끌어낸 작품으로 유명하다.



Contributing editor 김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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