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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에서 ‘이건 제발 하지 마!’ 금지한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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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트와이스 정연은 독특한 개인기를 가지고 있다. 바로 예쁜 얼굴을 막 쓰는 것이다. 실제로 그녀는 ‘유또막(유정연 또 얼굴 막 쓴다)’이라는 별명까지 가졌다. 그녀는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해 해당 개인기를 보여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이에 정연은 "박진영 사장님으로부터 얼굴 막 쓰기 개인기를 금지당했다"라며 우려를 나타냈다. 하지만 이내 “이번 생에서 마지막으로 보여주겠다”고 결심한 뒤 과감하게 엽기 표정을 지었다. 그러면서 "사장님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효리·이수영

출처SBS <정재형 이효리의 유&아이>

이효리는 동료 가수 이수영의 소속사로부터 접근금지를 당했었다. 이효리는 SBS <정재형 이효리의 유&아이>에서 절친 이수영을 언급하며 "옛날에 내가 가까이하지 말아야 할 연예인 1위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당시 이수영과 심야 영화 보러 가고 포장마차 데려가고 그랬었다"며 “결국 소속사에서 100m 접근금지 명령을 내렸다"고 덧붙였다. 이후 이수영도 KBS2 <1 대 100>에 출연해 "당시 사장님이 좀 엄격했는데 둘을 엮어서 기사화가 많이 되니 그런 것 같다"고 이유를 밝혔다.

김 시스터즈

출처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원조 한류 걸그룹인 김 시스터즈에게도 특이한 금지 사항이 있었다.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 따르면 김 시스터즈는 이난영이 만든 걸그룹이다. 대한민국 최초의 걸그룹 저고리 시스터즈의 멤버였던 이난영은 오빠 이봉룡의 제안으로 걸그룹 만든다. 그렇게 이난영의 딸인 김숙자와 애자, 이봉룡의 딸 김민자가 멤버로 선발됐다. 이후 1960년 <찰리브라운>으로 한국 가수 최초로 빌보드차트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이뤄냈다. 그런데 특별한 금지 사항이 이었다. 바로 이른바 연애 금지 조항이다. 이에 이들은 이성과 만나는 자리에는 늘 셋이 함께 다녀야 한다했다고 한다. 특히 이때문에 엘비스 프레슬리와의 만남도 거절했다고 전해진다.

악동뮤지션

출처tvN <토크몬>

악동뮤지션은 YG 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할 때 금지 조항이 있었다. SBS <힐링캠프>에서 이찬혁는 “성형 금지 조항이 있었다”며 “부모님이 저희의 모습이 그대로면 좋겠다고 하셔서 성형하지 않기로 했다. 그리고 많은 팬들이 우리를 좋아해 주는 이유가 외모 때문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수현도 유튜브 <모찌 피치> 채널에서 “쌍수(쌍꺼풀 수술) 생각 없냐”는 질문에 “성형하면 물론 예뻐지겠지만, 내가 태어난 그대로 나 자체만으로 낼 수 있는 매력을 많이 찾아서 나 자체로 예뻐지는 사람이 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쌍수 할 일이 절대 없다”고 잘라 말했다. 코 수술에 대해서도 “조그만 코로 숨을 잘 쉬고 있다. 숨을 쉴 수 있는 것에 감사하다. 어쨌든 구멍이 잘 나 있는 거잖아요. 괜찮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김종국·비

출처SBS <더쇼>

출처SBS <미운 우리 새끼>

김종국과 비는 눈이 작아서 겪은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들은 SBS <야심만만>에서 데뷔 시절에는 콤플렉스였던 눈과 관련된 일화를 털어놨다. 먼저 비는 "댄스 가수의 생명은 눈빛이기 때문에 솔직히 데뷔 땐 소속사에서 (눈이 더 감기니까) 가능한 한 웃지 말고 눈을 크게 뜨고 카메라를 노려보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김종국도 "소속사에서 선글라스를 절대 벗지 말라고 했다"며 지난 시절을 회상했다. 또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종국은 “‘인기가요’서 1위 후보 때 선글라스 벗고 올라가겠다고 했다가 그만둘 뻔했다. 못 알아본다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수지

출처MBC <섹션 TV 연예통신>

수지에게도 소속사 금지 사항이 이었다. 수지는 미쓰에이로 활동할 시절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이를 언급했다. 그녀는 "굉장히 자유롭게 해주시는 편인데 회사 언니, 오빠들한테 들은 말이 있다. '너무 크게 웃지 말라'고 하셨다. 예쁘게 웃으라고 하셨다"고 설명했다. 리포터가 이해하지 못하자 옆에 있던 민은 "너무 크게 하하하 웃으니까 사진 찍힐 것을 대비해 예쁘게 웃으라는 말이었다"고 설명했다.

헤이즈

출처=MBC <놀면 뭐하니?-유플래쉬>

헤이즈가 쌈디 성대모사하고 회사에서 혼났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MBC <놀면 뭐하니?-유플래쉬>에서 헤이즈를 보고 “전에는 사투리를 썼는데 오늘은 안 쓴다”고 했다. 이에 헤이즈는 “사투리를 고치고 있다. 회사에서 하지 말라고 했다”고 전했다. 또 “쌈디 선배 성대모사를 하고 회사에서 혼났다. 예능 이미지로 굳어질까 봐”라고 전했다. 실제 헤이즈는 유재석에게 예능 블루칩으로 인정받고 출연 섭외가 쏟아졌지만 소속사의 우려로 출연이 어렵다고 했다. 그런데도 유재석은 성대모사를 또 다시 요구했고, 헤이즈는 “오늘은 음악하러 나왔으니깐”이라고 말하면서 애써 사투리를 숨기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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