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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부터, 장나라까지 드라마 속 그 옷 어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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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비즈니스 룩'

출처vip 공식 홈페이지

매회 거듭할수록 탄탄한 스토리라인과 연기력으로 궁금증을 유발하는 치정 오피스 멜로드라마 VIP, ‘나정선’ 역을 맡은 장나라의 비즈니스 수트 룩이 화제다. 극 중 VIP 전담팀 차장으로 나오는 장나라는 직업 특성상 주로 셋업 수트나 깔끔한 테일러링 재킷 등을 착용해 포멀하면서도 프로페셔널한 실루엣을 선보이는 중이다. 주로 화려한 패턴보다는 단색의 클래식한 수트 셋업으로 차분하고 우아한 무드를 보여준다. 오피스 룩에 함께 레이어링 한 드롭 형태의 이어링이나 심플한 액세서리들 역시 유연한 30대 커리어 우먼의 여유를 보여주는 키 아이템 중 하나.


(왼쪽) 잇미샤 플랩 포켓 싱글 재킷 25만원 대

(오른쪽) 재킷과 팬츠 모두 세즈윅, 가격미정

페미닌한 '커리어 우먼 룩'

출처이청아 인스타그램

드라마 VIP의 또 다른 히로인 ‘정선’의 직장 동료로 나오는 ‘이현아’ 역의 이청아는 몸에 걸친 화려한 명품들이 이질감 없이 잘 어울리는 당당한 매력의 소유자다. 그만큼 화려하고 세련된 오피스 룩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보다 친근한 느낌의 정선과는 달리 날카롭고 주관 있는 그녀의 캐릭터를 대변하듯 감각적이면서 화려한 체크 트위드 재킷에 슬랙스 팬츠, 그리고 볼드 한 액세서리를 레이어링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보여주는 편. 특히 비비드 한 버건디 수트에 핑크컬러 블라우스와 같은 색의 스틸레토로 밸런스를 맞춘 그녀의 센스에 박수를.


(왼쪽) 온앤온 프레이드 트위드 재킷 39만 9천 원

(오른쪽) 막스마라 수트 셋업 가격 미정, 지미추 ANILLA 4백 32만 원

러블리 + 레트로 = '동백이'

출처공효진 인스타그램

최근 20%를 훌쩍 넘는 시청률로 성공리에 종영한 ‘동백 꽃 필 무렵’의 #옹산 셀럽, #옹산 다이애나로 불리는 공효진의 러블리 레트로 패션 역시 드라마만큼이나 큰 화제다. 수수하지만 뚝심 있는 시골 처녀 역의 동백이. 그녀의 스타일링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아이템은 단연 점프수트일 듯. 핑크 컬러 점프수트를 롤업 해 착용하거나 소매를 허리춤에 묶어 티셔츠와 함께 레이어링 해 유니크하고 트렌디한 동백이만의 무드를 잘 보여주는 중이다. 그뿐만 아니라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꽃무늬 프린팅 원피스도 투 버튼 조끼 베스트와 보스턴 무드의 슬리퍼를 함께 매치한다면 공블리처럼 편안하고 사랑스러운 무드도 가능하다는 점.


(왼쪽) 로클 백 크로스 드레스 15만 8천 원

(오른쪽) 베트멍 플로럴 프린트 카고 드레스 1백60만 원대, 코벳 블랑 뽀글이 베스트 17만 9천 원

웨어러블한 '에슬레저 룩'

출처손담비 인스타그램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실용성 있는 아이템을 찾고 있다면? ‘동백꽃 필 무렵’의 빼놓을 수 없는 캐릭터! 자칭 용산의 가장 자유로운 영혼 향미의 웨어러블한 에슬레저 룩을 스캔해보자. 향미는 주로 톡톡 튀는 네온 컬러의 크롭 후디와 조거팬츠, 차분한 체크 패턴 셔츠를 아우터로 활용해 매치하거나 스포티한 무드의 플라워 패턴 저지와 트랙 팬츠를 롤 업해 캐쥬얼하고 유니크한 아웃핏을 보여준 센스도 굿.


(왼쪽) 트랙 탑 12만 9천 원, 트랙 팬츠 11만 9천 원 모두 아디다스, (공효진) YMC 갈란드 보일러 수트 42만 8천 원

(오른쪽) 쟈딕 앤 볼테르 TAIS BIS CAR 59만원 대, 탭 집업 9만4천 원, 탭 조거 팬츠 7만4천원 모두 LOOKVOOK

당당한 '오피스 룩'의 정석

출처신민아 인스타그램, 보좌관 시즌2 홈페이지

<보좌관 시즌 2 :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에서 비례대표 초선 의원 ‘강선영’역으로 다시 돌아온 신민아는 권력 앞에 무릎 꿇지 않는 주체적인 캐릭터인만큼 한층 더 세련되고 카리스마 있는 룩을 보여주고 있다. 비즈니스 룩의 표본인 네이비 셔츠에 화이트 수트 룩부터 보다 페미닌하고 트렌디한 파스텔톤 하이넥 블라우스에 슬랙스까지. 보좌관이라는 직업에 걸맞게 차분하고 신뢰감 있는 칼 단발 헤어 또한 강단있는 보좌관 스타일링과 찰떡 궁합!


(왼쪽) 브라이드 앤유 블레이저 69만 6천 원

Contributing editor. 박지수

"진짜 못생겼다"는 악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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