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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핫한 화이트 스니커즈, 명품 신상은 이게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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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터링 프린트가 더해진 스니커즈는 1백만 원 대 크리스찬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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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에서 키작녀들을 위한 귀여운 스니커즈를 선보였다. 5CM나 되는 청키한 러버 솔이 더해져 있어 힐이 필요 없다는 말씀. 게다가 위트 있는 레터링 프린트가 양옆으로 다르게 들어가 있어 유니크하다. 데님 팬츠에 매치하면 쿨한 스포티 룩을, 스커트와 함께 더하면 여성스러운 무드를 자아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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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한 무드의 청키한 스니커즈는 가격 미정 루이 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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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의 시그너처 스니커즈로 자리 잡은 아치라이트 라인. 독특한 물결 형태의 러버 솔이 특징이다. 어글리 슈즈가 트렌드인 요즘 대표적인 아이템으로 제격. 다양한 디자인 중에서도 올여름에는 청량감이 물씬 느껴지는 스포티한 블루 톤 배색의 스니커즈를 선택해보자. 곳곳에 루이 비통 특유의 모노그램 패턴과 로고가 입혀져 있어 더욱 멋스럽다는 사실.

매듭과 프린지 디테일로 이루어진 스니커즈는 가격 미정 포츠 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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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순백의 스니커즈를 찾고 있다면? 포츠 1961의 신상 스니커즈를 추천한다. 편한 슬립온 스타일이라 착용감이 편하며 메시 소재가 포함되어 쾌적하게 신기 좋다. 무엇보다 매듭과 프린지 디테일로 이뤄진 로고 플레이 끈이 스타일리시한 포인트. 어떤 룩에 매치해도 잘 어울리는 힙한 스니커즈로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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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크로 디자인의 스니커즈는 62만 4천 원 이자벨 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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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크로 타입으로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이자벨 마랑의 스니커즈.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발이 작아 보이는 라운드 토 배색 디자인은 물론 밋밋해 보이는 베이지 컬러에 레드 포인트까지.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은 디자인. 양옆으로는 퍼포레이티드로 로고 디테일이 더해져 있어 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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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이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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