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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을 주름 잡은 베스트드레서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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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미 캠벨’S 알렉산더 맥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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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런던에서 열린 CFDA 어워즈에 참석한 세계적인 톱 모델 나오미 캠벨.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올해의 패션 아이콘 상을 수상한 나오미 캠벨은 몸매 라인이 여실히 드러나는 머메이드 실루엣의 알렉산더 맥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드레스에 맞추어 액세서리부터 슈즈까지, 전체적인 룩의 컬러를 실버로 맞추어 화려하지만 과하지 않은, 조화로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아둣 아케치’S 발렌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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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년 만에 당당히 세계 랭킹 1위에 오르며 패션계를 사로잡은 모델 아둣 아케치 역시 패션 어워즈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시즌 올해의 모델상을 거머쥔 아둣 아케치의 선택은 다름 아닌 발렌티노의 오프숄더 드레스. 딥 그린 컬러로 풍성하고 화려한 리본 디테일이 매력적이다. 그뿐만 아니라 슈즈나 백 등의 액세서리 컬러를 실버로 맞추어 페미닌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실루엣을 보여주기도!

알렉사 청 ‘S 알렉사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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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시크한 프렌치 스타일의 대명사, 알렉사 청. 알렉사 청 역시 귀여운 무드의 롱 블랙 드레스를 입고 레드 카펫에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 그녀가 착용한 블랙 드레스는 자신의 론칭 브랜드 ‘알렉사 청’의 커스텀 제품. 다소 우아하고 고상한 앞부분에 비해 깊게 파인 백 라인이 포인트. 평소 그녀의 팬이라면 알렉사 청 특유의 유니크함을 살려줄 PVC 소재의 미니 백 또한 눈여겨볼 것. 

위니 할로우’S 비비안 웨스트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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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증이라는 희귀병의 편견을 이겨내고 당당하게 자신의 매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모델 위니 할로우. 그녀는 지난해 패션 어워즈에서 공로상을 수상한 디자이너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드레스를 입고 레드 카펫에 등장했다. 건강미 넘치는 스킨 톤의 위니 할로우와 대칭적인 볼륨이 두드러지는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핑크 드레스가 어우러져 러블리한 무드를 자아냈다. 추가로, 그녀의 당당한 애티튜드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매력 포인트. 

로지 헌팅턴 휘슬리’S 보테가 베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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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패션 어워즈에서 무려 4관왕의 영예를 안은 보테가 베네타의 골드 드레스를 선택한 로지 헌팅턴 휘슬리. 신장 175cm인 로지 헌팅턴 휘슬리의 발끝까지 오는 롱 드레스로 구조적이고 유니크한 네크라인이 이 드레스의 특징이다. 혹 조금 더 드레스의 디테일을 잘 살리고 싶다면 헌팅턴 휘슬리처럼 머리를 깔끔하게 올 백으로 넘기는 것도 추천.

contributing editor. 박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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