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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부터 이성경까지 패피들이 사랑하는 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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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패션의 히어로이자 패션 피플이 사랑하는 비욘드 클로젯 디자이너 고태용. 스타일리시하고 감각적인 비욘드 클로젯의 쇼룸에서 그를 만났다. 브랜드에 관한 이야기는 물론, 그만의 특별한 뮤즈, 그리고 겨울을 위한 스타일링까지 그와 나눈 특별한 인터뷰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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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오늘 입은 데일리 룩은?

오늘은 캐주얼한 팬츠와 드레시한 상의를 매치해  반전의 매력을 줄 수 있는 룩을 연출했어요. 그리고  늘 착용하는 시그너처 마크인 선글라스를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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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브랜드 이름 '비욘드 클로젯'의 뜻은?


비욘드 클로젯이란 직역하면 '옷장을 넘어서'라는 뜻이에요. 정말 자주 입고, 좋아하는 옷은 옷장 안에서 보관하기보다는 밖에 있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그래서 나중에 브랜드를 만들게 되면 정말 많은 사람이 좋아하는, 옷장 밖에서 볼 수 있는 옷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비욘드 클로젯이라는 이름을 짓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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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영감을 주는 뮤즈가 있다면?


김원중 씨를 처음 본건 2009년이었어요. 그때 김원중 씨가 처음 모델로 데뷔를 한 거로 알고 있는데, 소년부터 장난꾸러기 같은 이미지까지 무대에 섰을 때 정말 안 어울리는 콘셉트가 없는 모델이에요.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해서 아직도 저의 뮤즈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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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겨울을 위한 아이템을 추천해준다면?

이너를 가지고 다양한 레이어링을 한 스타일링을 소개하해 드리고 싶어요.  아가일 패턴을 재해석한 니트 베스트이고요.  귀가 있는 여우와 강아지 얼굴을 재해석한  위트 있는 아가일 패턴으로, 후드가 달린 셔츠와도  레이어링해서 입을 수 있어요. 


디자이너 고태용의 인터뷰를 더 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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