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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동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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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라거펠트의 고양이 슈페트

샤넬 아트디렉터 칼 라거펠트는 “내가 죽고 나면 슈페트가 나보다 더 유명해질 것”이라고 했다. 슈페트는 라거펠트와 2011년부터 함께한 반려묘다. 슈페트는 24시간 자신을 돌보는 경호원 1명과 2명의 전용 가정부 그리고 인스타그램 전용 사진작가를 두고 있다. 또 킹크랩과 훈제 연어, 캐비아가 섞인 전용 사료를 먹는다고. 이를 본 <보그>의 편집장 애나 윈터가 “다시 태어나면 슈페트로 태어나고 싶다”고 했을 정도다. 라거펠트는 사망하기 전 한 방송에 출연해 슈페트에게 유산을 상속할 뜻을 밝혔다. 이에 슈페트는 호화스러운 생활을 유지하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현재 슈페트의 팔로워는 4만 2천에 달한다. 라거펠트 사망 1주기를 맞아 인스타그램에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 모두가 당신을 사랑했고 우리는 여전히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출처@choupetteofficie, 칼 라거펠트 인스타그램l @karllagerfeld
독일산 셰퍼드 군터 4세

영국 대중지 ‘더선’이 애완견 보험회사 ‘펫플랜(PetPlan)’을 인용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동물 리스트를 보도해 눈길을 끈다. 독일산 셰퍼드 군터 4세가 2억2460만파운드(약 4587억원)을 소유해 1위를 차지했다. 군터 4세는 이른바 금수저다. 1992년 카롤레타 리벤슈타인 백작부인의 어마어마한 유산을 물려받은 군터 3세의 아들로 어마어마한 재산을 물려받게 된 것이다. 특히 마이애미에 있는 마돈나 소유의 별장을 군터 4세가 사들여 화제를 모으도 했다. 군터 4세는 캐비어와 스테이크를 주식으로 생활하고 있으며 이탈리아와 바하마에 몇 개의 별장을 소유하고 있다.

출처pixabay
침팬지 칼루

침팬지 칼루는 5300만파운드(약 1082억원)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부자다. 나무에 묶여 있는 칼루를 켄모어 백작부인의 딸인 패트리샤가 발견해 키워왔다. 그러다 패트리샤가 남편과 이혼하면서, 유언장에 재산 상속자로 칼루를 지정했다. 현재 칼루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 타운에서 호화로운 생활을 즐기고 있다는 후문.

출처pixabay
‘뚱한 고양이’ 타르타 소스

2백 72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가진 고양이가 있다. 바로 미국 암고양이 타르타 소스다. 타르타는 일명 ‘뚱한 고양이(grumpy cat)’로 유명해져 캐릭터 상품과 영화 출연으로 1억 달러(약 1219억) 가까운 돈을 벌어들였다. 심지어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캣츠(Cats)'의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인기를 얻게 된 뚱한 표정에는 남다른 이유가 있었다. 왜소증을 갖고 태어나 앞니가 부정교합 증상이 있기 때문이라고.

출처@realgrumpycat
테일러 스위프트의 올리비아 벤슨

올리비아 벤슨은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의 반려묘다. 올리비아라는 이름은 미국 NBC 드라마 <성범죄수사대>에 나오는 올리비아 벤슨(마리스카 하지테이 분) 형사의 이름을 딴 것이다. 이 고양이는 주인만큼이나 유명하다. 상표등록을 마친 상황으로, 올리비아의 사진이 프린팅 된 티셔츠 등이 테일러 스위프트의 공식 웹사이트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출처@taylorswift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의 반려견

오프라 윈프리는 동물을 사랑하기로 유명하다. 특히 자신의 반려견 4마리에게 무려 재산 3000만 달러(약 365억)를 물려주기로 한 상태다. 자신이 죽고 난 후 남겨질 반려견들이 제대로 보살핌을 받길 바라는 마음에서 유산을 상속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미국의 모든 주에서 반려동물을 위해 신탁이라는 법 제도에 따라 유산을 남길 수 있다.

출처@opr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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