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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 냄새지만 못 참아 구취 관리 꿀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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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기승인 요즘.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잠잠해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우리의 건강을 위해 계속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지만 더위 때문일까. 한층 더 견디기 힘들어진 구취는 우리를 힘들게만 한다. 하루 종일 마스크 착용을 하면서 자각하게 된 구취. 그와 멀어질 수 있는 간단한 습관들 알아보자.

단 음식은 멀리, 과일은 가까이

출처pixabay

초콜릿이나 케이크처럼 설탕이 과다 함유된 단 음식은 입 냄새의 적. 입안을 산성으로 만들고 끈적임 또한 유발된다. 먹는 순간 기분은 좋게 만들어 줄지는 모르지만 끔찍한 냄새를 경험하게 될 수 있다. 달달한 음식을 먹고 싶다면 과일을 추천! 특히 사과와 같은 과일은 섬유질이 있어 치아 표면의 찌꺼기를 제거해 주고, 폴리페놀 성분이 구취의 원인을 없애주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커피 대신 녹차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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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에 자연스럽게 찾게 되는 대표 기호식품인 커피. 하지만 입속을 건조하게 만들어 타액을 분비시켜 입 냄새를 심하게 만든다. 특히 라떼의 우유나 프림처럼 유지방이 함유되어 있다면 구취를 더욱 악화시키니 참고. 대신 녹차에는 향균 효과가 있고, 플라노보이드 성분이 입속 세균 번식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어 구취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물 자주 마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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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말한 것처럼 입속이 건조하면 구취가 더욱 심해지는 걸 느낄 수 있다. 실제로 물을 마시면 입속의 박테리아를 없앨 수 있어 구취에 좋다고 한다. 다만 너무 차가운 얼음 물은 오히려 소화장애가 일어나 위장장애가 발생하여 입 냄새가 더욱 심해질 수 있다고 하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구강 청결 유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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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양치 방법을 사용하여 치아와 잇몸 사이를 청결하게 유지해보자. 치간에 남아있는 음식물 찌꺼기는 구취의 가장 큰 적이 아닐 수 없다. 또한 혀 표면에 생기는 설태는 입 냄새를 유발하는 가장 큰 요인이라고 하니 목 구멍의 혀 안쪽까지 닦는 습관을 가져 보자. 그리고 무엇보다 정기적인 구강검진을 받는 것을 추천한다.

Contributing editor 박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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