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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 커플링 보다 더 받고 싶은 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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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커플을 위한 향수

출처ALLETS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렉산드로 미켈레는 이 향수에 젊음, 자유, 그리고 사랑을 담았다. 로스앤젤레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캠페인의 주인공으로 뮤지션 자레드 레토와 싱어송라이터 라나 델 레이를 선정한 것도 같은 이유! 이 두 아티스트는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사회의 부조리에 순응하지 않으며, 자유를 갈망하는 인물을 잘 표현해냈다. '뿌르 팜므'는 시트러스 계열로 시작해 천연 그대로의 향을 드러낸 오리엔탈 플로럴 향, '뿌르 옴므'는 시원하게 톡 쏘는 핑크 페퍼로 시작해 플로럴을 지나 패출리로 마무리되는 아로마틱 계열로 젊고 자유분방한 예술가 커플의 정체성을 담은 향수라 할 수 있다.

구찌 길티 뿌르 팜므 오 드 퍼퓸 90ml 17만4천 원

구찌 길티 뿌르 옴므 오 드 뚜왈렛 90ml 12만2천 원

모던&럭셔리한 이미지의 커플이라면

출처ALLETS

주얼리보다 더 갖고 싶은, 사랑의 영원함 함을 상징하는 티파니의 세련된 커플 향수. 여자 향수는 블루 바질로 시작해 상큼한 자몽이 느껴지다가 플로럴 부케가 길게 퍼진다. 남자 향수는 진저와 만다린, 카다멈으로 시작해 향나무의 아로마틱한 향이 지속되는데, 두 향수에 공통적으로 우디 계열의 블루 세콰이어가 들어간 것이 포인트. 이는 아이코닉한 티파니 블루 컬러를 상징하기도 하지만 커플 향수에 통일성을 더해 따로 또 같이 있어도 안정감을 준다. 잘 세공된 보석을 보는 듯 반짝이는 원형 보틀이 럭셔리함을 더한다.

티파니 앤 러브 포 허 오 드 퍼퓸 90ml 20만3천 원

티파니 앤 러브 포 힘 오 드 뚜왈렛 90ml 14만2천 원

영&캐주얼 스타일을 즐긴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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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풋풋한 커플이나 썸 타는 단계에서 선물하면 좋은 라코스테의 커플 향수. 남녀 향수 모두 라코스테의 아이코닉한 의상에서 영감을 얻어 조향한 싱그러운 향이 특징이다. 여자 향수는 테니스 코트 위의 움직임을 형상화한 듯 자유로우면서 우아한 향을 품고 있다. 시트러스 오일과 핑크 페퍼의 상큼함에 미모사의 부드러움이 더해져 소녀와 여성의 경계에 있는 연령대에 잘 어울릴 듯. 남자 향수인 블랑퓨어는 폴로셔츠의 쿨하고 산뜻한 무드를 향으로 표현했다. 자몽, 로즈메리, 튜베로즈가 풍부하게 퍼지다가 가죽과 삼나무 향으로 마무리되는 깨끗하고 순수한 향. 젊고 에너제틱한 라이프를 즐기는 커플에게 추천한다.

라코스테 오 드 라코스테 L.12.12 뿌르 엘르 엘레강트 오 드 뚜왈렛 50ml 7만5천 원

라코스테 오 드 라코스테 L.12.12 블랑 퓨어 오 드 뚜왈렛 50ml 6만9천 원

자연스러움을 지향하는 젊은 커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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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프란시스 커정의 아미리스 엑스트레 커플 향수는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파리지앵에게서 영감을 얻었다. 오 드 뚜왈렛이나 오 드 퍼퓸보다 향 지속력이 뛰어나 한층 진해진 프렌치의 감성을 느낄 수 있을 것. 여성을 위한 ‘아미리스 팜므’는 우아하고 클래식한 향 그 자체. 화려한 플로럴 부케에 자스민 앱솔루트와 바닐라 향을 더했다. 앰버리 우디 계열의 남자 향수인 ‘아미리스 옴므’도 풍성한 아이리스 향조를 사용하고 끝 향에 바닐라를 더해 따뜻하게 마무리된다. 인위적인 멋보다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커플에게 제격!

메종 프란시스 커정 아미리스 팜므 엑스트레 70ml 40만6천 원

메종 프란시스 커정 아미리스 옴므 엑스트레 70ml 37만4천 원

다른 듯 닮은 커플을 위한 향수

출처ALLETS

에르메스의 여성 향수와 남성 향수는 서로 다른 향이지만 섞였을 때 굉장한 시너지 효과를 낸다. ‘트윌리 데르메스 오 프와브레’는 핑크 페퍼의 톡 쏘는 향기에 이를 묵직하게 잡아주는 텐더 로즈와 패출리가 어우러져 세련된 향을 표현한다. 남자 향수는 베티버와 쓰촨페퍼, 베르가못, 시트러스가 만나 강렬하면서 알싸한 향으로 시작해 따뜻하고 관능적으로 마무리되는 우디 그린 향. 이 두개의 향이 만나면 서로를 포근하게 감싸다가 가벼운 잔향으로 스며든다. 따뜻한 연말을 맞아 사랑하는 연인에게 선물해보는 것은 어떨지.

에르메스 트윌리 데르메스 오 프와브레 50ml 13만6천 원

에르메스 떼르 데르메스 오 엥땅스 베티베르 50ml 11만9천 원

'진짜 못 생겼다' 는 악플에 한혜연이 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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