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알렛츠 ALLETS

재벌가 딸도 반한 뜻밖의 윈터 아이템은?

64,420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우아한 레더 아이템은 이것

출처알렛츠샵, IMAXTREE.COM

이번 시즌은 다채로운 컬러부터 정교한 디테일까지 레더의 향연이 펼쳐졌다. 작년부터 보테가 베네타에 합류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다니엘 리가 이 트렌드에 한몫했다는 사실. 특히 위빙 중에서도 보테가 베네타의 시그너처이기도 한, 가죽을 엮는 '인트레치아토 기법'을 액세서리부터 룩까지 스타일리시하게 변주해 주목받았다. 재벌가 패션 아이콘, 대상그룹 임세령 전무의 공항 패션에서도 이 매력적인 꼬임의 카세트 백을 선택해 완판 대열에 합류했다. 이 밖에 가브리엘 허스트, 티비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도 구매 욕구 샘솟는 위빙 디자인의 레더 아이템을 선보였으니 눈여겨보길.

출처알렛츠샵

SHOPPING LIST

19 F/W 시즌에 어울리는 와인 컬러, 럭셔리하면서도 트렌디한 인트레치아토 기법을 입힌 알트 스튜디오 인조 가죽 스커트. 무릎을 살짝 덮는 미디 기장감에 도톰한 소재로 겨울에 입기 좋은 아이템이다. 또한 앞 뒤가 다른 언밸런스한 디자인으로, 뒤쪽에는 신축성을 더해 앉을 때는 편안하게, 유니크한 무드까지 더할 수 있다.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물론, 니트나 스웨트셔츠와 매치하면 캐주얼한 데일리 룩으로도 완벽!

따뜻한데 스타일리시까지

출처IMAXTREE.COM

뛰어난 보온성, 힙한 무드로 사랑받는 시어링 소재 아우터의 인기는 올겨울에도 유효하다. 레더, 스웨이드 등 본래 따뜻한 소재에 보드라운 퍼 디테일이 더해져 스타일은 물론 보온성까지 업그레이드할 수 있기 때문. 빈티지한 매력도 있어 살짝 걸치기만 해도 보헤미안 룩 완성. 은은한 광택이 더해지면 스타일링에 시크한 방점을 찍어줄 거다. 따뜻한 날씨에는 시폰 드레스를, 쌀쌀한 날엔 팬츠를 곁들여 입어볼 것. 단 너무 습한 곳에 보관하거나, 세탁을 자주 하지는 말아야 한다.

출처올세인츠, 끌로에

SHOPPING LIST

(왼쪽) 빈티지한 블랙 레더와 모던한 화이트 컬러의 퍼가 어우러지는 시어링 재킷은 올세인츠. 드레시한 아이템과 믹스 매치하면 힙한 스트리트 룩 완성. (오른쪽) 광택이 나는 레더와 부드러운 퍼가 더해진 더블브레스트 코트는 끌로에. 데님 아이템과 함께 매치하면 레트로 무드를 자아내며 재킷을 함께 레이어링 하면 한층 더 따뜻하고 시크한 룩을 선보일 수 있다.

힙하게 돌아온 할머니 옷

출처IMAXTREE.COM

할머니의 누빔 점퍼나 깔깔이가 떠오르는 퀼팅 아이템은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은 뛰어난 것이 매력이다. 이번 시즌에는 더욱 힙하고 시크하게 돌아왔으니 주목할 것. 특히 레깅스나 이너 위에 레이어링 하면 매력이 더욱 상승한다는 사실. 직장인들은 수트나 오피스룩에 매치하는 것을 추천한다. 좀 더 특별하게 즐기고 싶다면 루이 비통이나 가브리엘 허스트의 컬렉션을 참고해 독특한 비주얼의 아이템을 마련하는 것도 좋은 방법. 룩에 포인트로 매치해야 더 멋스럽다는 것을 기억하자.

없어서 못 판다는 명품 브랜드의 할매템은?

▼▼ 궁금하다면 아래 이미지 클릭! ▼▼

작성자 정보

알렛츠 ALLETS

Beyond Magazine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