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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이 반반 룩 입고 무대에 올라온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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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쿨한 수트 룩

출처IMAXTREE.COM

이번 19 F/W 시즌 맨즈 컬렉션에선 흥미로운 비주얼의 트렌드가 곳곳 눈에 띄었다. 다채롭고 때로는 젠더리스하며 개성 있게, 스타일리시한 남성으로 거듭나고 싶다면 주목! 캐주얼하면서도 유니크한 룩을 원한다면 데님을 세트로 입는 것을 추천한다. 빈티지한 헤짐 디테일이나 라이닝이 더해져 있는 등 유니크한 디자인이 더해진 아이템이라면 완벽하다. 너무 튈까 걱정된다면 슈즈나 백 등은 모노톤으로 매치해 화려함을 중화하는 것도 굿.

믹스 매치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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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 앤 하프’ 트렌드가 등장했다. 마치 아수라 백작 같은 비주얼로 서로 다른 무드가 더해진 것. 오프화이트는 회사원을 연상케하는 정장이지만, 재킷의 한쪽 면은 체크 패턴으로 컬러 라이닝과 패치를 더해 트렌디한 코프 코어 룩을 선보였다. 반면에 발망은 캐주얼한 데님 재킷에 포멀한 벨벳 코트를 결합해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기본 아우터들을 가지고 있다면 이번 시즌엔 하나쯤 구입해보길.

할매 패션이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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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에 이어 할매 패션 유행이 계속될 전망이다. 바부슈카를 애정 하는 해외 힙합 가수들은 물론 명품 브랜드까지. 할매 패션에 열광하는 중. 요즘 제일 잘나가는 하이엔드 브랜드 베트멍과 구찌도 예외는 없다. 베트멍은 아우터만 보면 촌스러울 수도 있지만 요즘 트렌드인 네온 컬러 아이템을 잘 활용해 스포티한 뉴트로 룩을 완성. 구찌는 할머니의 누빔 점퍼 같은 아우터를 프레피 룩과 접목해 신세대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마치 해리 포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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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리 포터>에 나올 법한 치렁치렁한 머플러는 이번 가을, 겨울의 필수 템이 될 예정. 크고 두툼할수록 좋다. 단 길다고 돌려 감지 말 것. 무심하게 툭 걸쳐야 더 멋스럽다는 사실. 따듯함과 스타일리시, 이 두 가지를 모두 갖춘 머플러를 어떻게 스타일링하면 좋을까. 로에베처럼 니트 톱과 동일한 디자인을 선택해 깔 맞춤하는 것을 추천한다. 단 하나만으로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바비 애블리를 참고해 프린지 디테일이 더해진 머플러를 고를 것.

‘입는 가방’ 본 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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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진 테일러드, 커다란 멀티 포켓 등 기능성과 실용성이 중심인 유틸리티 웨어. 어디까지 진화할까 했더니, 루이 비통과 릭 오웬스에서 가방이 필요 없는 아우터를 출시했다. 주머니가 달린 일반 코트나 재킷이 아니라는 말씀. 넉넉한 크기와 여러 개의 수납공간이 포인트. 기능성에 치우쳐 스타일리시하지 않다고? 그럴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 주머니가 만들어낸 디자인이 오히려 더 멋스럽기 때문. 이번 시즌, 두 손을 자유롭게 하는 ‘입는 가방’을 주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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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이소영

출처 알렛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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