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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 #시크 #부내 보장? 웰메이드 패션 맛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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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패피들 사이에서 ‘나만 알고 싶은 브랜드’로 통한다는 윈느누이파르페UNE NUIT PARFAITE.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디자인으로 순수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윈느누이파르페의 대표 겸 디자이너 신수현을 만났다. 자신의 취향과 몸에 꼭 맞는 완벽한 아이템을 찾다가 급기야 직접 브랜드를 론칭하기까지. 그녀가 전하는 브랜드 스토리와 스타일링 노하우 등을 소개한다.  

간결한 실루엣의 화이트 컬러 시그니처 벨바텀 팬츠는 윈느누이파르페.

Q. 윈느누이파르페는 어떤 브랜드인가요?

프랑스어로 ‘완벽한 밤’을 의미하는 윈느누이파르페는 모던 & 클래식한 감성의 여성 패션 브랜드예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상의 모든 순간이 완벽하고 스타일리시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2017년 브랜드를 론칭하게 되었어요.   

롱 슬리브가 매력적인 화이트 컬러 머스트 해브 시그니처 셔츠는 윈느누이파르페.

Q. 디자인 영감은 어디에서 얻나요? 

영감을 얻는 다기보다는 지금 당장 제가 입고 싶은 스타일을 그때그때 스케치해 두는 편이에요. 워낙 옷을 좋아하고, 취향이 확고하다 보니 작은 디테일이 아쉬울 때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직접 옷을 만들기 시작했고,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톡톡 튀는 오렌지 컬러가 시선을 사로잡는 시그니처 벨바텀 팬츠는 윈느누이파르페.

Q. 평소 즐겨 입는 패션 스타일은? 

셔츠와 니트, 팬츠 슈트 등 라인이 과하지 않은 매니시한 실루엣의 아이템을 즐겨 입어요. 여기에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주는 편이죠. 사실 스타일링 할 때 집착에 가까울 정도로 컬러 매치에 신경 쓰는 것 같아요. 특히 가방의 하드웨어 컬러가 골드면 주얼리도 골드로 매치해야 직성이 풀린다고 할까요? 컬러가 맞지 않는 날엔 왠지 완성도가 떨어지는 것 같아서 꼭 맞추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미니멀한 디자인의 블랙 머스트 해브 시그니처 셔츠는 윈느누이파르페.

Q. 알렛츠에서 선보이는 시그니처 컬렉션은 어떤 제품인가요? 

알렛츠 샵에서 선보이는 시그니처 컬렉션은 개인적으로 애정이 정말 큰 제품들이에요. 먼저 머스트 해브 시그니처 셔츠는 커프스 부분이 포인트인 제품이에요. 총 3개의 단추가 있는데 저는 2개까지 채운 후 소매를 접어서 입는 걸 가장 좋아해요. 별다른 연출 없이 한 번만 접어도 스타일리시하게 마무리할 수 있죠. 그리고 시그니처 벨바텀 팬츠는 무릎 아래부터 자연스럽게 퍼지는 실루엣이 매력적인 제품이에요. 평소 자주 착용하는 하이힐을 신고, 바지 밑단이 땅에 살짝 닿을 정도로 연출하면 이 팬츠의 진가를 경험할 수 있어요. 다리가 아주 날씬하고 길어 보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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