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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7만 원이면 완벽! 승무원의 뉴욕 여행 코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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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커피 맛집, 블루보틀

지난 5월, 서울 성수동에 첫 매장을 오픈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블루보틀(Blue Bottle)‘.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만큼 미국에 방문하면 꼭 들러야 하는 코스 중 하나다. 14 street 역에서 도보 1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접근성도 굿! 라떼와 콜드브루가 블루보틀의 대표 메뉴. 커피 향이 진하면서 깔끔한 맛을 찾는다면 콜드브루, 고소한 풍미를 느끼고 싶다면 라떼를 추천한다.

뉴욕 현지인 추천 코스

지금 SNS에서 가장 핫한 뉴욕 여행 스폿은 허드슨 야드에 위치한 ‘더 베슬(The Vessel)'. 계단 2000개로 이루어져 있는 뉴욕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2주 전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입장 예약이 가능하다. 현장에서 무료 티켓도 배부하니 예약을 놓쳤다고 실망은 금물! 이곳에 방문하는 사람들이 들른다는 또 다른 장소는 직구 사이트로도 유명한 쇼핑센터인 ‘니만 마커스(Neiman Marcus)'. 명품샵은 물론, 국내에 10월 론칭 예정인 세포라와 더불어 쉑쉑버거, 블루보틀 등 현지인이 추천하는 여행 코스.

관광객이라면 필수!

뉴욕에 방문하는 관광객이라면 첼시 마켓을 빼놓을 수 없다. 하이 라인 파크와 가까우면서 옷과 소품, 잡화까지! 없는 게 없는 쇼핑 스폿이기 때문. 폭풍 쇼핑 후 당이 떨어졌다면 특별한 토핑을 얹은 디저트를 추천한다. 깨와 꿀로 만든 할바(Halva) 토핑이 아이스크림 위에 얹혀 고소하고 달달한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다.

도심 속 여유를 느끼고 싶다면?

한때는 버려진 철로였지만, 지금은 아름다운 공원이 된 ‘더 하이 라인(The High Line)’. 복잡한 도심 속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쉼터 역할을 하며 조성 이후 관광객은 물론, 현지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하이 라인 난간에 기대어 고층 빌딩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면 인생 샷도 문제없다는 사실!

첼시 마켓 명물, 랍스터 플레이스

이곳을 위해 첼시 마켓을 방문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365일 내내 인기인 해산물 맛집 '랍스터 플레이스(Lobster Place)'가 주인공! 랍스터 크기에 따라 스몰, 미디엄, 라지로 판매되고, 2인이라면 미디엄을 추천한다. 좌석이 없어 서서 먹어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 그만큼 맛이 보장된다고. 랍스터 플레이스와 같이 서빙 직원이 없는 식당은 팁을 반드시 지불하지 않아도 되니 미국 여행 시 참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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