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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트렌드 잇 템 이거 하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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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귀에 샹들리에

출처IMAXTREE.COM

2019 F/W 런웨이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건 단연 맥시멀 한 액세서리. 이번 시즌엔 마치 '누가 누가 더 화려한가'를 뽐내는 듯하다. 여름 시즌엔 다채로운 컬러나 스톤 등이 인기였다면 이번 시즌엔 마치 샹들리에 같은 비주얼로 나타났다. 블링블링한 라인스톤을 입은 채로! 프라발 구룽 컬렉션처럼 포멀하거나 페미닌한 룩에 매치해도 좋고, 파코 라반 컬렉션처럼 모노톤의 패턴 블라우스와 매치해도 굿. 시크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한 쪽 귀에만 힘을 줄 것. 

가슴 위에 이거 하나쯤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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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트렌드세터로 거듭나고 싶다면 엄마, 할머니의 옷장을 뒤져보자. 낡고 멋있는 브로치를 발견할 수도 있으니까. 이번 시즌 디자이너들의 브로치 사랑은 가히 대단하다. R13 런웨이에선 브라운 컬러를 톤 온 톤으로 매치해 빈티지 무드가 물씬 풍기는 모델이 등장, 재킷 칼라에 빼곡하게 달린 무수히 많은 브로치가 모두의 시선을 빼앗았다. JW 앤더슨은 독특한 비주얼의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볼드 한 네크리스, 넓은 벨트를 매치해 복고풍 룩을 완성했는데, 화룡점정은 단연 반짝이는 브로치.

크기 만큼 슬림 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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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엔 허리 전체를 넓게 감싸는 챔피언 벨트가 유행할 전망. 가장 큰 장점은 통통한 뱃 살부터 통자 허리까지 단숨에 슬림 하게 연출해준다는 것. 두 번째는 티셔츠부터 아우터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에디터 픽은 패니 팩을 대체할 수 있는 디올 벨트. 수납공간은 물론 세련된 블랙 레더로 어떤 룩에 매치해도 어색하지 않다. 짐머만처럼 트렌치코트에 더해 색다른 무드를 즐기는 것도 굿! 다른 액세서리와 비슷한 톤으로 맞춰주면 완벽하다.

코스프레 아니고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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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박한 디자인, 높은 굽이 특징인 복고 무드 그 자체, 청키 슈즈가 돌아왔다. 주목할 것은 소재부터 컬러, 디자인의 변주. 로에베는 독특한 디자인의 굽을 더했고 릭 오웬스는 새빨간 컬러에 강렬한 레더 소재의 부츠를 선보였다. 과감한 스타일을 즐기는 이들도 반가울 터. 스타일링할 땐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중요한데, 슈즈 자체가 화려하니 룩은 모노톤이나 클래식한 무드로 맞춰야 매력이 배가된다. 좀 더 웨어러블하게 즐기고 싶다면 롱 스커트와 매치하는 것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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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이소영

출처 알렛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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