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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때문에 뉴욕 간다? 전직 승무원의 먹킷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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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쓸데 있는 룸서비스 팁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먹방 투어에 나서기 전, 호텔 룸서비스를 위한 팁 준비는 필수. 팁 문화가 발달한 미국에서는 1달러씩 현금을 소지하고 다닐 것. 승무원 피셜, 2인실 이용 시 약 3달러를 준비해두면 된다. 작은 손편지까지 마련한 센스!

뉴욕 교통 편, 지하철 이용하기

이동 비용이 많이 들고 혼잡한 뉴욕에서는 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이 합리적인 방법. 자신의 여행 일정에 맞춰 7일, 30일 티켓 중 선택할 것. 충전식 카드와 싱글 티켓은 추가금 1달러 또는 2시간 제한이 있기 때문에 5일 정도 체류한다면 일주일 정액권인 ‘Unlimited Ride’ 티켓을 추천한다.

뉴욕 현지인 베이글 맛집

전직 승무원이 강추하는 인생 맛집이 있는 동네는? 젊은 뉴요커들이 자주 찾는 핫플, 아스토리아! 베이글부터 라멘까지. 그녀들이 추천하는 아스토리아 첫 번째 코스는 랏츠 오 베이글(Lot’s O Bagels)이다. 브로드웨이 역에서 도보로 2분(약 100m)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도 굿. 베이글 종류만 30가지가 넘는 데다, 크림치즈 역시 다양해 뉴욕에 오면 꼭 들어봐야 할 맛집 중 하나.

추천! JMT 베이글은?

다양한 선택지 덕분에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면? 베이글 좀 먹어봤다는 승무원이 추천하는 JMT 조합을 참고할 것. 베스트 조합 중 하나는 크림치즈와 훈제연어. 여기에 아보카도까지 듬뿍 넣어 맛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는 사실. 또 다른 추천 조합은 달콤한 프렌치 토스트 베이글에 오도독 씹히는 맛이 있는 호두&시나몬 크림치즈. 모닝커피와 함께하면 한 끼 식사로도 든든하다.

뜨끈한 점심 식사는 여기에서

아침으로 상큼한 베이글을 먹었다면 점심은 뜨끈한 국물요리가 제격! 그녀들이 찾은 점심 식사 장소는 아스토리아 라멘 맛집, 타마시 라멘(Tamashii Ramen)이다. 라멘, 돈부리, 덮밥, 교자 등 메인부터 사이드까지 종류가 다양해 취향껏 선택할 수 있는 장점. 저녁으로는 현지인과 수제 맥주 한잔하며 마무리하면 완벽한 먹킷리스트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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