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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데 예뻐서 난리났다는 신발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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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할수록 멋진 컬러

출처IMAXTREE.COM

슬라이드와 플랫폼 슈즈는 착용감이 편한 대표적인 슈즈다. 매 시즌 스타일리시하게 변주되어 멋스러운 디자인까지 갖췄다는 사실. 가장 트렌디한 슈즈를 겟 하고 싶다면 화려한 컬러감을 주목할 것. 흰 피부거나 칼 발이라면 화사한 파스텔컬러, 다채로운 스트랩 느낌이 멋스러운 에밀리오 푸치를 스캔! 피부 톤이 어둡거나 발 볼이 넓으면 비비드 한 컬러에 세로 패턴과 넓은 스트랩이 특징인 제이미 웨이 황 컬렉션을 눈여겨보자. 이때 하의와 슈즈의 톤이나 패턴을 맞추면 스타일리시 그 자체. 

패턴으로 채우는 멋스러움

출처IMAXTREE.COM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는 하나의 포인트만 들어가면 완벽하다. 알투자라는 단순한 슬리퍼로 보일 수 있었지만 블루 컬러의 깅엄 체크 패턴을 더해 빈티지한 요소를 만들어냈다. 그뿐만이 아니다. 화려한 룩에 매치해 믹스 매치의 진수를 보여준 것. 크리스찬 시리아노는 관능적인 레오퍼드 패턴을 슈즈 전체에 녹였다. 차이점은 골드 톤을 믹스해 더욱 강렬한 매력을 더한 것. 룩과 슈즈를 같은 패턴으로 통일해 복고풍의 70년대 디스코 룩을 완성했다.

뉴트럴에 디테일이 만나면?

출처IMAXTREE.COM

어떤 룩에도 잘 어울리는 내추럴한 무드가 매력적인 뉴트럴 톤 슈즈. 유니크한 디테일을 만나면 힙한 아이템으로 거듭난다. 슬라이드는 신고 싶은데 못생긴 발이 신경 쓰인다고? 발렌티노가 제격. 넓은 스트랩이 발등을 덮어주며 뒤쪽에 있는 깃털 장식이 발꿈치를 자연스럽게 가려준다. 키가 작은 이들은 마이클 코어스의 플랫폼 슈즈를 선택해볼 것. 피부와 비슷한 톤으로 다리가 길어 보일 뿐 아니라, 피부를 살짝 드러내 주는 스트랩 디테일이 발목도 슬림 하게 연출해주기 때문.

슈즈의 완성은 삭스


출처IMAXTREE.COM

슈즈를 고를 때는 삭스와의 조화도 기억할 것. 기존 샌들에 양말을 신는 것은 촌스러움의 상징이었지만 컬렉션은 물론 다양한 패션 피플들도 자연스럽게 매치하며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떠올랐다. 중요한 것은 삭스의 선택에 따라 스포티하거나 페미닌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는 점. 이번 19 S/S 컬렉션에서는 한 끗 다른 믹스 매치가 돋보인다. 아크네 스튜디오는 나막신에 글리터 한 삭스를 매치했고 미우미우는 글로시한 플랫폼 힐에 스포티한 삭스를 더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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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이소영

출처 알렛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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