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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처럼 쿨 하게, 서머 #레드메이크업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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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진 워터리 텍스처

덥고 습한 여름엔 촉촉하지만 끈적이지 않으면서 가벼운 워터리 제형의 레드 립이 정답이다. 방금 물에서 나온 듯 빛나는 입술은 존재만으로도 시선 강탈! 입술 가득 채워 발라주면 별다른 메이크업 없이도 충분히 화려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좀 더 정돈된 느낌을 더하고 싶다면? 눈썹은 결을 살려 볼드하게 정리하고, 브론저나 하이라이터를 활용해 건강하고 입체감 있는 피부 톤을 연출해볼 것.

입생로랑 베르니 아 레브르 워터 스테인 #612 루쥬 델루쥬

워터 포뮬러로 선명한 레드 컬러가 물기를 머금은 듯 촉촉하게 유지. 총 12컬러. 5.9ml 4만5천 원

톡 터질 듯한 과즙 치크

레드 치크는 부담스럽다는 편견을 버리자. 오렌지 한 방울 섞인 듯한 주이시 레드는 어리고 생기 있는 과즙 메이크업에 적격. 선명한 컬러만큼 지속력이 뛰어난 것도 장점, 채도가 높은 컬러는 양 조절이 관건인데, 크리미한 텍스처를 골라 부드러운 스펀지를 이용해 톡톡 두드려 얇게 펴 발라주자. 포인트로 브라운 펜슬을 이용해 주근깨를 콕콕 찍어주면-5세 보장!

앤아더스토리즈 킥 플릿 레드 치크 앤 립 틴트

크리미한 제형이 물들이듯 혈색을 부여한다. 5.5ml 1만9천 원

진정한 레드로 선 긋기

이번 휴양지에서는 블랙, 브라운 아이라이너는 잠시 넣어두고 레드 컬러를 입혀보자. 포인트는 눈 두덩 전체가 아닌 눈 꼬리나 언더에만 터치해 주는 것. 연출법도 간단하다. 펜슬을 이용해 일자로 라인을 그린 뒤 면봉이나 제품에 내장된 스펀지로 꼬리를 슥 빼주면 끝. 조금 더 과감한 시도를 해보고 싶다면 티지아노 과르디니 런웨이 모델처럼 콕콕 찍어 번지듯 스머징 해 변주를 줘도 좋다.

시세이도 카잘 잉크아티스트 #03 로즈 파고다

부드러운 제형으로 선명한 발색력이 특징. 샤프너, 스펀지 블렌더 내장. 0.8g 2만9천 원

영롱한 레드 활용법

페스티벌이나 여행지에서 존재감 있는 메이크업을 원한다면 톤 다운 된 로즈 레드 컬러 섀도를 활용해볼 것. 블렌딩이 쉬운 크림 타입 섀도를 눈두덩에 은은하게 깔아준 뒤, 붉은 기가 도는 글리터를 쌍꺼풀 안쪽에 얹어주면 눈에 확 띄는 서머 아이 메이크업 완성! 에지를 더하고 싶을 땐 젤 타입 글리터 라이너로 눈꼬리를 강조해도 좋다.

1 어반디케이 헤비메탈 글리터 아이라이너 #캣콜

실버 글리터와 핫 핑크의 오묘한 조합. 7.5ml 2만7천 원

2 쓰리씨이 멀티 팟 #레드 플랜

가벼운 에어리 매트 텍스처와 고발색이 만났다. 4.2g 2만2천 원

쿨톤, 웜톤, 태닝 피부, 뽀얀 피부 다 착붙 하는 레드 네일 아이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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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공다운

사진 제공 IMAXtree.com


출처 알렛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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