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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인싸 되고싶어? 이것만 알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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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이여 영원하여라!

출처@karllagerfeld

지난 6월 20일 파리에서 샤넬, 펜디, 칼 라거펠트 하우스가 주최한 칼 라거펠트 추모 행사가 열렸다. “Karl for Ever”라는 이름으로 생전 그가 샤넬 쇼를 선보였던 그랑팔레에서 진행되었다. 역시 패션계 제왕답게 퍼스트레이디 브리짓 마크롱, 파리 시장을 비롯해 LVMH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과 안나 윈투어 등 내로라하는 유명 인사들이 대거 참석! 오페라 감독인 로버트 카센이 연출한 이 행사는 칼 라거펠트의 생전 모습을 담은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막을 열었다. 퍼렐 윌리엄스의 공연은 물론 카라 델레바인의 시 낭송까지. 무겁고 어둡기보다는 밝은 분위기로 그를 기린 시간이었다.

랄프 로렌의 특별한 올해 

출처@ralphlauren

1967년 ‘폴로’라는 이름의 남성 넥타이 사업을 시작으로 영역을 넓혀 글로벌 패션 브랜드로 성장한 랄프 로렌. 올해로 브랜드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놀라운 소식은 이게 끝이 아니다. 최근 런던 버킹엄 궁전에서 영국 왕실로부터 패션에 기여한 공로로 명예 기사 작위를 받은 것. 미국 디자이너 최초로 받았기 때문에 더욱 특별하다고 할 수 있다. 고 다이애나비와 윌리엄 왕세손의 부인 케이트 미들턴 등 많은 왕실 구성원들이 랄프 로렌 의상을 사랑한 결과가 아닐까.

HAPPY 10th DAY

출처@jacquemus, IMAXTREE.COM

MSGM의 디자이너 마시모 조르제티는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2020 S/S 맨즈 위크에서 고향에 헌정하는 컬렉션을 선보였다. 영상으로 가상 수영장을 재현해낸 쇼장. 이곳에서 트로피컬, 레오퍼드, 타이다이 등 현란한 패턴과 함께 남성들이 해변가에서 입어야 할 스타일링이 제시되었다. 한편 프랑스 발랑솔의 라벤더가 활짝 핀 들판에선 열린 자크뮈스의 10주년 쇼 현장. ‘내리쬐는 태양’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런웨이는 파스텔 톤 물결이 가득했다. 스와로브스키와 협업하여 룩 곳곳에 반짝이는 주얼리를 찾아보는 것도 소소한 재미.

굿바이 듀오 디자이너!

출처@yonipai, IMAXTREE.COM

며칠 전 Steve J & Yoni P, SJYP의 디자이너 부부가 브랜드를 떠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올해 계약기간이 끝나 이별을 하게 된 것. 두 브랜드는 이후 한섬이 이끌게 되었다. 이들 부부는 올해까지 휴식을 갖고 내년에 새로운 프로젝트로 찾아온다고 하니 기다려 보길. 2020 맨즈 패션 컬렉션으로 작별 인사를 하게 된 듀오 디자이너도 있다. 바로 겐조의 케롤 림과 움베르토 레옹. 이들은 LVMH 역사상 최초 아시아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였으며 겐조를 지금의 자리까지 이끌어온 장본인들. 떠난 후에는 그들의 브랜드인 오프닝 세리머니에 더 집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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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이소영

출처 알렛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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