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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SNS를 점령한 품절 대란 명품 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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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된 미가 돋보이는 뉴 백

출처@skuukzky, @miyayeah, 디올

디올을 대표하는 아이코닉 백, 새들에 이어 얼마 전 새롭게 론칭한 써티 몽테인 백.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카프 스킨에 빅 사이즈 메탈 클래스프 장식을 더해 감각적으로 재해석된 하우스의 뉴 백이다. 블랙과 화이트 외에 더스티 핑크, 시에나, 아니스 컬러까지 컬러 베리에이션이 넓은 데다, 오블리크 패브릭 소재로도 제작되어 클래식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자체가 포인트가 되므로 포멀하거나 글램한 룩은 물론, 수지나 선미처럼 베이식 한 티셔츠와 블라우스에 데님과 쇼츠를 매치하면 데일리 백으로도 안성맞춤!


디올 써티 몽테인 백 송아지 가죽, 4백45만 원

스타일리시하게 마무리

출처@hhy6588, @kieunse, 막스마라

패피들의 SNS에 단골로 등장하는 백은? 바로 막스마라에서 출시된 케티 쇼퍼백. 주름 디테일이 있는 플리세 가죽으로 제작되어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데다, 파우치가 함께 구성되어 내부를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블랙 등 기본 컬러로 출시되는 가방과는 달리 차분한 톤의 파우더, 워터, 라이트 블루 세 컬러로 출시된 점 역시 눈여겨볼 부분! 한혜연처럼 패턴 셔츠와 매치해 고급감을 더하거나, 기은세처럼 올 화이트 룩에 컬러 포인트를 줘도 멋지다.


막스마라 케티 쇼퍼백 양가죽, 1백64만 원

클래식과 트렌드의 조화

출처@hyominnn, @nayoungkeem, 보테가 베네타

‘올드 셀린’을 그리워했던 이들이라면 피비 파일로의 제자였던 다니엘 리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된 보테가 베네타가 더없이 반가울 듯! 수많은 아이템 중에서도 일명 ‘만두 백’ 시리즈는 새로운 사이즈가 출시되며 패피들의 SNS에 꾸준히 등장하고 있다. 보테가 베네타만의 인트레치아토 패턴을 적용한 빅 사이즈 파우치로, 자연스럽게 접히는 가죽 덕분에 드는 방법에 따라 색다른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효민과 김나영이 선택한 두 컬러로 출시되었으니, 데일리부터 격식있는 자리까지 두루 활용해 볼 것.


보테가 베네타 인트레치아토 나파 파우치 양가죽, 3백60만 원대

여전히 인기, 초소형 미니 백

출처@chowo_n, @chiaraferragni, 자크뮈스

2019 F/W 패션위크에서 가장 핫한 아이템은 단연 자크뮈스 미니 백이다. 마치 장난감을 연상시키는 초소형 미니 백은 수많은 패피들의 관심사였는데, 이번 시즌에도 인기는 계속된다는 사실. 새 시즌에 접어들어 스웨이드 소재 미니 백이 출시되며 다시금 품귀현상을 낳고 있는 중! 스웨이드 또한 옐로부터 그린, 블루까지 비비드 한 컬러가 메인이기 때문에, 통통 튀는 데일리 룩뿐만 아니라 관능적인 드레스 룩에도 의외로 잘 어울린다.


자크뮈스 마이크로 미니 백 스웨이드, 56만 원대

가성비, 가심비 모두 잡은

소문난 패피, 정려원&윤승아 데일리 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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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ing editor 이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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