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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의 남자는 봉준호, 칸 드레스 퀸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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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를 사로잡은 칸 레드 카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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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칸 영화제에서 역대 최연소 심사위원을 맡은 엘르 패닝. 덕분에 영화제 기간 내내 그녀의 스타일은 연일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중 가장 돋보이는 룩은 단연 레드 카펫 드레스 룩. 둘째 날 선보인 발렌티노 플라워 드레스는 꽃 장식과 업두 헤어가 완벽하게 어우러져 공주님을 연상시키는 사랑스러운 무드로 연출했고, 개막식 당일에는 구찌의 누드 톤 실크 드레스에 스팽글 장식의 플라워 디테일로 우아한 여신 룩을 완성했다.

이브닝드레스와 파인 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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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 주얼리 ‘쇼파드’ 행사에 참석한 엘르 패닝. 17일에는 보디 실루엣이 강조되는 풍성하고 화려한 디자인의 핫 핑크 컬러 비비안 웨스트우드 드레스에 빅 사이즈의 쇼파드 주얼리를 매치해 공주님이 연상되는 우아한 애티튜드를 선보였다. 3일 뒤에는 프라다의 스킨 톤 튤 드레스에 주얼리로 포인트를 주어 페미닌한 무드를 연출해 화제가 되기도! 의상에 어울리는 헤어 스타일링 또한 눈여겨볼 부분.

고전미가 돋보이는 디올 레이디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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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 빈티지 무드를 좋아한다고 밝힌 엘르 패닝. 그 때문일까. 98년생인 그녀가 칸에서 선보인 뉴룩 스타일은 전혀 위화감 없이 그녀와 딱 맞아떨어졌다. 크리스찬 디올의 1947년 컬렉션에서 유래된 뉴룩은 현재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에 의해 현대적으로 재해석 되었는데, 클래식과 모던함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 엘르에게 더없이 잘 어울렸던 것! 그녀가 입은 풀착장은 모두 디올의 쿠튀르 라인으로 화이트와 네이비, 블랙의 모던한 색채를 활용해 우아한 페미닌룩을 완성했다. 특히 매듭을 엮는 방식의 마크라메 모자는 뉴룩 무드를 완성한 신의 한 수!

테일러링의 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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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카펫을 벗어난 엘르 패닝의 칸 리얼웨이 룩은 바로 수트. 멋은 물론, 편안함까지 갖춰야 하는 공항 패션에서는 크림 컬러 수트와 파스텔블루 셔츠로 톤 인 톤 컬러 매칭을 선보였는데, 러기지와 미니 벨트백과의 컬러 궁합도 최고! 영화제 일정 중에는 올 핑크 수트 룩을 선보이기도 했다. 키워드는 모두 핑크지만 한 끗 다른 톤 온 톤 매칭! 산드로의 파스텔 톤 핑크 수트를 선택한 후, 퍼플이 감도는 펜디 핑크 선글라스와 발렌시아가 토트백, 로렌스 디케이드 샌들로 시크 & 로맨틱 핑크 수트 룩을 완성했다.

손쉽게 패턴 룩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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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 룩을 스타일리시하면서 가장 쉽게 연출하는 방법은 바로 ‘한 벌’로 입는 것. 칸 행사 이동 중 포착된 그녀의 패턴 룩 역시, 폴카의 시그너처인 나비 패턴 룩이었다. 같은 라인의 아우터와 A 라인 드레스를 레이어드해 통일감을 주고, 블루 선글라스와 디올의 화이트 써티 몽테인 백을 매치해 깨끗하고 시원한 느낌으로 연출. 강렬한 레드 슬링백으로 마무리 포인트까지! 지난 3월, 2019 F/W 미우미우 쇼에서는 클래비지 라인을 강조한 옐로 패턴 드레스에 리본 벨트로 허리 라인을 잡아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까지 더했다.

엘르 패닝의 리얼 웨이는

"이것"으로 포인트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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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ing editor 이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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