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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보다 빨리 사라진 아이돌 그룹 출신 배우들

헐 손호준도? 다재다능의 아이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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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타면서 봐도 배우상’이라 당연히 배우로 데뷔한 줄 알았으나, 사실 아이돌 그룹으로 먼저 데뷔했다가 배우가 된 스타들이 있다. 빠르게 사라져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되진 못한 아이돌 출신 배우들은 누가 있는지 지금부터 알아보자.

손호준

출처KBS2 ‘해피투게더3’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 이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손호준은 2007년 그룹 ‘타키온’의 리더로 활동했었다. 2006년 EBS 역사 드라마 ‘점프2’에 출연하면서 배우로 데뷔했었지만 소속사의 권유로 가수 활동까지 하게 된 것.


손호준은 과거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타키온은 빛보다 빠르게 가요계를 접수하겠다는 포부가 담겨있던 이름이다”고 말하며 “가요계를 접수하려 했지만 빛보다 빠르게 가요계에서 사라질 줄 몰랐다”고 덧붙여 웃음을 샀다.

김지석

출처tvN ‘문제적남자’

김지석은 과거 댄스그룹 ‘리오’의 래퍼로 활동했었다. 리오는 급부상한 g.o.d에 맞서기 위해 탄생한 유럽 풍의 5인조 댄스 그룹이었는데, 김지석은 빨간색 열정을 담당했었다고. 리오는 8개월 정도 활동을 했지만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하고 해체하게 된다.


김지석은 SBS ‘강심장’에서 이와 같은 사실을 고백하며 “지금도 포털 사이트에 ‘리오’를 검색하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연서

출처KBS2 ‘해피투게더3’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오연서는 지난 2002년 전해빈과 함께 그룹 ‘LUV’로 데뷔한 경험이 있다. 타이틀곡 ‘오렌지 걸’로 야심 차게 데뷔했지만, 2002년 한일 월드컵과 겹치면서 주목받지 못하고 6개월 만에 해체됐다.


이후 오연서는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오렌지 걸’을 한 소절 부르기도 했는데, 그의 노래를 들은 양희경은 “리드보컬은 아니었구나, 연기가 났다”고 농담을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오연서는 “연기랑 가수 중에 뭐가 좋냐”는 질문에 “아직 가수의 꿈을 버리지는 않았다”고 답하기도 했다.

김강우


출처SBS ‘힐링캠프’

김강우는 SBS ‘힐링캠프’에서 아이돌 1세대 사이에서 ‘가디언’이라는 그룹으로 조현재와 함께 활동했던 사실을 밝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김강우는 호기심에 친구 소속사에 놀러 갔다가 얼떨결에 데뷔하게 됐는데, 당시 그룹에서 래퍼를 맡았었지만 음치에 박치였다고. 

주원

출처MBC ‘섹션 TV 연예통신’

주원은 2006년 어린이를 겨냥한 그룹 ‘프리즈’로 데뷔했다. 프리즈는 5개월가량 활동한 후 해체되었는데, 그 이유는 당시 보도에 따르면 소속사가 멤버들에게 월급을 제대로 지불하지 않으며 폭행과 착취를 일삼기도 했다고. 이후 주원은 2007년 뮤지컬 ‘알타보이즈’를 통해 배우로 활동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과거 윤하 무대에서 피아노치다
배우로 데뷔한 스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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