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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코랄부터 플로럴까지, 네일에도 봄이 왔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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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끝에 닿는 따스한 봄바람! 한발 앞서 S/S 무드를 즐기고 싶다면? 올해의 컬러 리빙 코랄부터 잔잔한 플라워 패턴까지, 지금 당장 트렌드세터로 변신시켜 줄 네일 스트립 공개.

활기찬 봄의 컬러, 리빙 코랄

출처ALLETS

팬톤사가 선정한 올해의 색답게 S/S 시즌 런웨이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었던 컬러. 따스하고 경쾌한 무드가 매력으로, 에트로 컬렉션처럼 패턴을 더하면 한층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다. 선뜻 시도하기 어렵다면? 네일 아트부터 도전해볼 것. 데싱디바 글로스 '플로리스트'는 코랄 컬러의 딥 프렌치 스트립과 스킨 톤의 골드 와이어 스트립, 시스루 플라워 스트립이 더해져 따스함, 우아함, 시크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피부 톤을 밝히는 반사판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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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감 넘치는 리빙 코랄 컬러는 어떤 피부 톤에도 잘 어울리면서 화사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손 피부가 하얗거나 푸르스름한 핏줄이 보이는 쿨톤이라면 코랄 컬러 스트립을, 노란 기가 도는 웜톤에 가깝다면 스킨 톤 스트립을 메인으로 붙일 것. 그런 다음 코랄 스트립을 포인트로 사용해 톤업 효과를 노려보자. 페미닌한 무드를 불어넣고 싶다면 시스루 플라워 스트립을 적극 사용할 것. 네일 숍에서나 할 수 있었던 고급 스킬, 골드 와이어를 접목한 것도 포인트다. 

차분하고 우아한 모카 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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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면서 웨어러블하고, 설레는 봄 느낌까지 함께 즐기고 싶다면? 부드럽고 달콤한 모카 라떼를 떠올려보자. 데싱디바 글로스 '모카 골드'의 연한 커피 색상은 손에 매치했을 때 동동 뜨거나 너무 어둡지 않아 데일리로 붙이기 좋다. 펄이나 스톤 장식 등이 가미되면 주얼리 없이도 럭셔리 무드 그 자체. 도트 프린트나 드레이프, 러플 등 페미닌한 디테일이 가미된 옷과 매치하면 굿. 

다채로운 모카 베이지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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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사롭고 부드러운 느낌의 모카 컬러를 S/S 식으로 소화하고 싶다면 글리터를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다. 잔잔한 펄 그러데이션부터 자개와 함께 장식된 굵은 글리터까지, 다양하게 베리에이션 될수록 고급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더한다. 우아한 컬러와 글리터의 고급스러움,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고 싶다면 추천.

세 가지 장미를 담아낸 로즈 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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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컬러는 단연 핑크! 핑크 룩을 센스 있게 연출하고 싶다면 컬러의 명도 차이나 소재를 달리해 매치할 것. 네일 역시 여성스러우면서도 시크하게 연출할 수 있는 매트 & 핑크 톤 온 톤을 시도해보자. 데싱디바 글로스 '파우더리 로즈'의 세 종류의 장미꽃을 디자인한 로즈 패턴과 매트한 푸시아 핑크, 누드 핑크와 파스텔 핑크 스트립을 매치하면 사랑스러운 봄 네일로 제격! 

컬러 조합과 매트 텍스처의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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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웨이의 핑크 톤 온 톤 룩을 살펴보면 실루엣이나 소재의 텍스처, 톤에 차이를 두어 진부하지 않게 연출한 것이 특징. 네일 아트에도 이 컬러 믹스 기법을 적용하는 것이 포인트다. 세 가지 장미꽃을 손톱에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마젠타 로즈, 피치 로즈, 파스텔 로즈 컬러 스트립에 장미 패턴 스트립으로 포인트를 주면 감각적인 플라워 매트 네일 완성.

맑고 깨끗한 시폰 플로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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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에도 플라워 프린트의 인기는 계속된다. 특히 부드러운 잔꽃 무늬 패턴, 의상과 톤을 맞춘 플라워 프린트는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는 스타일. 손끝에도 플라워 프린트를 접목하고 싶다면? 청아한 하늘색 톱과 여릿한 플라워 패턴의 시폰 스커트를 매치한 레지나 표의 룩을 참고할 것. 네일 역시 데싱디바 글로스 '와일드 플라워'를 선택하자. 부드러운 파스텔컬러와 플로럴 패턴이 만나 청순하고 화사한 느낌을 더한다.

아트 그 자체, 플라워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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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알렉사 청 등 많은 쇼에서 메인으로 등장한 컬러는 바로 스카이 블루. 여기에 페이턴트, 시폰, 새틴 등 다양한 소재를 사용해 여성스러우면서도 감각적인 무드를 더했다. 손 위에 그대로 옮겨오고 싶다면 데싱디바 글로스가 정답. 하늘색과 화이트, 스킨 톤의 조합에 들판 위에 핀 꽃을 툭 꺾어 만든 듯한 화관 디테일이 더해져 네일 숍 아트가 부럽지 않은 특별한 네일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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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남가연
사진 제공 IMAXtr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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