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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지 않아서 더 잘나가는 빅 사이즈 모델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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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몸을 있는 그대로 당당하게 표현하는 플러스 사이즈 모델들이 유명세를 떨치는 중! 그녀들은 단순히 빅 사이즈 의상의 피팅 모델이 아니다. 명품 브랜드의 런웨이에 서고, 패션지 커버를 장식하며, 파워 인플루언서로 활약한다. 아름다움의 정의를 다시 쓰는, 지금 가장 핫한 플러스 사이즈 모델들.

세계가 주목하는 뉴 페이스, 테스 맥밀란

출처ALLETS, @tess_mcmillan

2017년 포토그래퍼 Heather Hazzan에게 스카우트된 18세 소녀 모델 테스 맥밀란. 붉은 머리칼과 주근깨, 새하얀 피부와 통통한 몸매로 패션과 뷰티 업계에 가장 주목받는 모델로 급부상 중이다. 돌체앤가바나 런웨이와 광고 캠페인, 마크 제이콥스 뷰티 광고, 국내 뷰티 브랜드 러브바드의 론칭 캠페인에 등장, 무심한 듯 사랑스러운 외모를 뽐냈다. 미국 보그와 모델스닷컴 등에서도 그녀의 매력을 탐구하며 단독 기사를 올리기도!

넥스트 오프라 윈프리? 애슐리 그레이엄

출처ALLETS, @ashleygraham

통통한 몸매로 ‘빅토리아 시크릿’의 엔젤이 된 그녀! 바로 올해 31세가 된 애슐리 그레이엄이다. 최근 뷰티 브랜드 레브론의 캠페인, 수영복 브랜드 ‘Swimsuits for All’의 디자인에 참여하고 직접 토크쇼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행보를 펼쳐 미국에서는 다음 세대의 오프라 윈프리라고 손꼽히기도. ‘2017년 가장 몸값이 높은 모델 10인’에 선정되며 지지 하디드와 지젤 번천 등과 어깨를 나란히 했으며 랙 앤 본, 데이비드 율만 등 각종 패션 브랜드의 얼굴이 되었다.

하이 패션의 장벽을 낮춘 캔디스 허핀

출처ALLETS, @candicehuffine

아름다운 보디라인과 고급스러운 마스크를 갖춘 캔디스 허핀. 34세로 무려 18년의 모델 경력을 지닌 그녀는 플러스 사이즈 모델임에도 카린 로이펠드와 스티븐 마이젤 등 패션계의 내로라하는 유명 인사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패션 아이콘이다. 이탈리아 보그의 표지 모델, W, V 매거진, CR Fashion Book 등 세계적인 패션지에 등장하며 이름을 알렸을 뿐만 아니라 ‘슈퍼모델들의 꿈’이라 불리는 피렐리 캘린더에 출연, 모델이자 패셔니스타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중.

세상 시크한 흑인 모델, 팔로마 엘세서

출처ALLETS, @palomija

대담한 패턴과 원색 룩을 과감하게 매치해 ‘옷 잘 입는 모델’로 약 19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팔로마 엘세서. 27세, 영국 출신인 그녀는 플러스 사이즈와 흑인이라는 비주류적 요소에 갇히지 않고 파워풀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핫한 뷰티 브랜드, 글로시에의 보디 히어로 캠페인과 나이키 캠페인, 틴 보그 & 보그와의 협업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중. 10대에 날씬한 몸을 원했지만 스스로 깨달음을 얻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라' 메시지를 설파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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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lance Editor 이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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