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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옷 잘입는 40대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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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s 빅토리아 베컴

출처게티이미지

이제 '베컴 부인'이라는 수식어보다는 패션 디자이너이자 성공한 사업가로 더 유명한 한 빅토리아 베컴. 그녀의 시그너처는 무표정과 단발머리, 킬힐, 그리고 선글라스다. 튀지 않으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링의 비결은 선택과 집중, 여기에 가방 등 소품은 밋밋하지 않은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 올 블랙 룩을 입을 때는 오버 숄더 재킷처럼 구조적이면서 트렌디한 아이템을 더하고, 컬러 매칭을 할 때는 레더 소재의 블랙 스커트로 룩의 중심을 잡으면서 고급스럽게 연출한 센스를 눈여겨보자.

1975's 샤를리즈 테론

출처게티이미지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는 톱 배우이자 디올의 쟈도르 CF속 관능미 넘치는 그녀, 샤를리즈 테론은 공식 석상에서 과감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링으로 주목받는 스타 중 하나다. 그녀가 가장 자주 입는 아이템 중 하나는 화이트 셔츠. 이때의 포인트는 셔츠 윗단을 풀러 클래비지 라인을 드러내고, 볼드한 네크리스를 매치하는 것! 블랙 원피스를 입고 싶지만 체격이 커 고민이라면? 그녀처럼 전체적으로 미니멀한 구조적인 실루엣이되, 아래쪽에 프릴을 더한 아방가르드 한 LBD룩을 선택할 것.

1972's 고소영

출처@kosoyoung_official

4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고소영. 그녀가 항상 젊은 감각을 유지하는 이유로는 다음 두 가지가 꼽힌다. 첫 번째는 인위적이거나 과하지 않은 내추럴한 헤어와 메이크업. 두 번째는 클래식과 트렌드를 적절히 조합하는 센스 덕분이다. 평소에는 톱과 청바지처럼 캐주얼룩을 자주 입는데, 20대 때에도 즐겨 입었던 아이템에 트렌디한 디올의 캠프백을 매치하거나 주얼 장식이 고급스러운 펌프스를 매치하는 식. 액세서리를 최소화하는 것도 시크해 보이는 비결 중 하나다.

1974's 변정수

출처@hoyatoya

모델 출신이자 패셔니스타의 원조인 변정수.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여성스러움을 잃지 않는 데일리 룩의 비결은 컬러 포인트와 믹스 매치의 기술이다. 자칫 너무 러블리해 보일 수 있는 핑크 아우터에는 스커트 대신 과감하게 다리 라인을 드러내고, 앵클부츠로 중화시킨 것이 신의 한 수. 셔츠에 청바지처럼 평범한 데일리 룩에는 베레모와 상큼한 레드 폼폼 블로퍼로 감도 있는 데일리 룩을 연출했다. 같은 무드의 액세서리를 무심하게 겹친 듯 연출한 것도 눈여겨볼 부분. 

1978's 김사랑

출처게티이미지, @sarangkim.love

방부제 미모의 대명사 김사랑은 뭘 입어도 돋보이는 탱탱한 피부와 건강미 넘치는 몸매의 소유자. 그녀가 요즘 더 어려 보이는 비결 중 하나는 바로 신발이다. 과거 힐이나 부츠를 많이 신었던 것에 비해 요즘은 포멀한 룩부터 캐주얼한 룩까지, 스니커즈를 선택하는 것! 자칫 키가 작아 보이거나 통통해 보일까 고민된다면 하이 웨이스트 라인의 의상을 고를 것. 스니커즈 스타일 초보라면 의상과 슈즈의 컬러는 톤 온 톤으로 매칭하면 실패할 확률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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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ing editor 이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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