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다 예뻐서 고를 수 없어!
'개코 부인' 김수미의 귀걸이는?

알렛츠 작성일자2019.01.12. | 51,367 읽음

어떤 룩에도 힙한 후프 이어링

출처 : @sumigeem

이제는 개코 부인이 아닌 코스메틱 브랜드 대표이자 인플루언서로 더욱 유명세를 타고 있는 김수미. SNS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뽐내는 그녀의 시그너처는 단발머리, 킥 포인트는 바로 이어링 초이스에 있다. 그 중에서도 트렌드에 구애받지 않는 후프 이어링이 자주 눈에 띄는데, 오히려 상의와 상반되는 무드의 디자인을 선택해 룩의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팁. 여성스러운 블라우스에는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디자인을, 여성스러운 진주 장식이 더해진 빅 이어링은 오히려 젠틀한 무드의 셔츠에 매치하는 식으로!


(좌) 파이프 링 타입의 이어링은 먼데이에디션

(우) 진주 장식의 골드 후프 이어링은 밀튼아티카

확실한 존재감, 스테이트먼트 이어링

출처 : @sumigeem

화려한 옷을 입지 않아도 시선을 끌 수 있는 잇 액세서리는?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스테이트먼트 이어링이다. 턱에서 끝나는 칼단발만으로 충분히 시크한 그녀지만, 심플한 상의와 상반되는 빅 사이즈의 이어링을 선택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길게 떨어지는 이어링이 어깨가 살짝 드러나는 보트넥과 조화를 이룬다는 점도 눈여겨봐야 할 포인트! 롱헤어라면 바람에 날릴 때 살짝 보이도록 연출해 좀 더 차분한 무드가 가능하다. 커다란 사이즈 덕분에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도 있으니 참고하시길.


(좌) 구조적인 쉐잎의 드롭 이어링은 밀튼아티카

(우) 빅 사이즈의 체인 이어링은 먼데이에디션

한 쪽에만 엣지 있게, 싱글 이어링

출처 : @sumigeem

몇 시즌째 사랑받고 있는 싱글 이어링. 기억해야 할 것은 볼드하고 드라마틱한 디자인일수록 다른 곳에는 힘을 빼야 한다는 사실이다. 자칫 잘못하면 촌스러워질 수 있으니까. 특히 얼굴로 시선이 가게 하는 네크리스는 생략할 것. 이어링을 착용한 쪽의 헤어를 귀 뒤로 넘기면 단숨에 시선집중! 투명 아크릴이나 비비드한 컬러의 이어링을 겨울에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팁은? 같은 톤이지만 컬러가 다운된 상의를 매치해보시길. 옐로우 컬러라면 베이지나 브라운 계열을, 블루 컬러라면 코발트블루나 바이올렛 계열을 선택할 것.


(좌) 투명 아크릴 링 플라워 귀걸이는 키라키라

(우) 컬러감이 돋보이는 빅 웨이브 이어링은 위켄드 피스

빅 사이즈 이어링이 부담스럽다면
이건 어때?!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다면 아래 사진 클릭▼▼▼

 editor 황선미, 이윤지

해시태그

놓치지 말아야 할 태그

#백종원의골목식당

    많이 본 TOP3

      당신을 위한 1boon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