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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부터 이성경까지,
머릿발 아니고 모자발?

알렛츠 ALLETS 작성일자2019.01.09. | 20,386  view

얼굴형 커버, 신세경의 로우 포니테일

source : Olive <국경없는 포차>

이번 시즌 트렌드 아이템 중 하나인 베레모와 뉴스보이캡은 얼굴형이나 헤어스타일이 관건. 자칫 얼굴이 커 보이거나 튀어 보일 수 있는데, 평소와 큰 기복 없이 소화하고 싶다면 로우 포니테일을 선택한 신세경이 정답이다. 예능 ‘국경 없는 포차’와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자주 선보인 스타일인데, 포인트는 한쪽만 살짝 귀 앞으로 뺀 옆머리. 여기에 룩과 모자의 컬러 톤을 통일하면 튀지 않으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시스루 뱅 + 베레모= 러블리, 이성경

source : @heybiblee

얼굴이 긴 편이거나 이마가 넓은 편이라면 베레모와 뱅 헤어처럼 세상 완벽한 조합이 없다. 단 자칫 답답하거나 무거워 보일 수 있으므로 이성경처럼 눈썹이 살짝 드러나는 시스루 뱅에 너무 어둡지 않은 헤어 컬러는 필수! 베레모를 눌러 쓰기보다는 마치 헤어밴드처럼 이마 시작점에 살짝 얹듯이 써야 예쁘다. 로맨틱하지만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으므로 룩의 디테일이나 컬러는 최대한 심플한 디자인을 고를 것.

세상 힙한 레오퍼드 패턴, 현아

source : @hyunah_aa

뉴스보이캡을 남다르게 소화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현아처럼 힙한 디자인을 고르는 것. 흔한 모노톤 컬러 대신 레오퍼드 패턴을 고르면 자체만으로도 확실하게 포인트를 줄 수 있다. 귀를 반 정도 덮을 만큼 푹 눌러쓰는 것이 포인트. 아이템 자체가 강렬하므로 내추럴한 헤어, 메이크업보다는 밝은 웨이브 컬러에 레드 립으로 힙하게 연출하는 것을 추천한다. 단 의상까지 강하면 과해 보일 수 있으므로 스웨트셔츠나 모노톤 아우터처럼 심플하고 캐주얼한 디자인을 선택할 것.

가볍고 시크한 언밸런스 헤어, 수지

source : @skuukzky

뉴스보이캡 초보라면 앞코가 짧은 디자인에 블랙 컬러를 선택한 수지가 굿 샘플. 눈여겨볼 부분은 좌측과 우측이 살짝 다른 헤어스타일이다. 한쪽은 귀 뒤로 넘기고 웨이브 느낌을 최소화해 깔끔하게, 여기에 이어링을 더해 시크하게 연출하고 반대쪽은 풍성한 웨이브 헤어가 얼굴 앞으로 자연스럽게 늘어지도록 스타일링 한 것. 긴 머리도 무거워지는 느낌을 최소화 한데다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는 보너스!

베레모에 '이것'을 착용하면
얼굴이 더 작아보이는 효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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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ing editor 이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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