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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역사? 스타 탄생 예고?
일반인 시절부터 방송 타다

역시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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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렛츠 작성일자2018.12.08. | 95,650 읽음

될성부른 스타는 떡잎부터 다르다? 일반인 시절부터 남다른 미모와 끼로 방송을 탄 스타들을 함께 살펴보자.


박나래

출처 : SBS ‘힐링캠프-500인’

연예 대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박나래는 날때부터 남달랐다. 고등학교 2학년 시절 SBS ‘진실게임’에서 ‘가짜 무당을 찾아라’ 편에 가짜 무당으로 출연하며 신들린 연기를 선보인 것. 이에 박나래는 ‘안양예고에 무속인 역할을 추천해줄 만한 친구에 제가 뽑혔다’며 ‘유재석씨도 아무도 나를 가짜라고 못 맞췄다’고 전했다.


강하늘

출처 : KBS2 ‘연예가중계’, ‘해피투게더3’

바른 생활 사나이 강하늘은 과거에도 바른 생활이었다? 그는 과거 KBS1 ‘아침마당’ 가족 노래자랑 코너에 아버지와 함께 참가해 무려 3주 동안 우승을 기록한 경험이 있다. 팔을 앞뒤로 휘저으며 리듬을 타는 듯한 풋풋한 모습이 눈에 띈다. 지난 2017년 KBS2 ‘해피투게더3’에서 해당 영상을 공개했고, 이를 본 강하늘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며 ‘그만해!’라고 소리를 지르기도 했다. 그는 ‘고등학교 1학년인가 2학년 때였다’며 ‘나와 아버지가 신청한 것이 아니라, 큰 아버지가 노래방에서 아버지와 나를 봤다. 잘 논다 싶어 내 이름으로 신청했다’고 설명했다.


이종석

출처 : SBS ‘진실게임’

이번에 종영한 SBS 특별 드라마 <사의 찬미>에서 노개런티 출연과 함께 명품 연기를 선보여 대체불가 매력을 보여준 이종석. 그런 그에게 금지 영상이 하나 있으니, 바로 SBS ‘진실게임’. ‘특이한 모델을 찾아라’라는 주제에 ‘꽃미남 패션모델’로 출연한 것. 앳되고 순수한 모습으로 출연한 이종석은 파격적인 ‘팔척 댄스’와 ‘닭살 멘트’를 스스럼없이 던지며 끼를 발산했다. 다소 충격적인 모습이라 팬카페에서는 금지 영상으로 지목됐다고.


이보영&박성웅

출처 : MBC ‘사랑의 스튜디오’

일반 청춘 남녀가 맞선을 하는 예능 프로그램 MBC ‘사랑의 스튜디오’. 1994년부터 2001년까지 이어갔던 오래된 예능 프로그램이지만, 지금 보면 출연진이 어마어마하다. 당시 일반인이었던 이보영과 박성웅이 출연한 것. 대학 시절 풋풋한 이보영의 모습과 영화나 드라마 모습과는 사뭇 다른 박성웅의 뻣뻣하고 어색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일반인 시절 한지민 미모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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