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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파티 룩을 빛내줄 바로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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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렛츠 작성일자2018.12.05. | 2,127 읽음

프레드 석세스 컬렉션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모던하고 아름다운 주얼리를 만드는 브랜드 프레드(Fred). 그중 석세스(Success) 컬렉션은 부러운 곡선으로 이루어진 원형과 성공을 상징하는 강인한 이미지의 사각형이 결합된 기하학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불규칙이 빚어내는 아름다움은 매혹 그 자체,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모던한 석세스 컬렉션은 어떤 의상과도 두루 잘 어울리지만, 특히 컬러풀한 의상과 매치했을 때 더욱 빛을 발한다. 


모델이 입은 레드 컬러 오버사이즈 울 코트는 메종 마르지엘라

EDITOR'S PICK

▶ 화이트 골드 소재에 13.8 캐럿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프레드 석세스 네크리스 

▶ 화이트 골드 소재에 2.8 캐럿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프레드 석세스 셀레브레이션 이어링


부쉐론 플륌 드 펑 컬렉션

주로 자연의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얻는 부쉐론(Boucheron). 플륌 드 펑(Plume de Paon) 컬렉션은 우아한 공작새의 깃털과 닮았다. 부쉐론만의 특별한 다이아몬드 세팅 기법을 사용해 깃털을 섬세하고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 움직일 때마다 가볍고 유연하게 흔들리는 플륌 드 펑은 마치 깃털이 바람에 흩날리는 것 같은 모습을 연상시킨다. 플륌 드 펑처럼 볼드하고 화려한 주얼리는 화이트, 파스텔 등 밝은 톤의 포근한 아우터와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우아하게 연출해 볼 것.


모델이 입은 알파카와 울 소재가 믹스된 테디베어 코트 막스마라

EDITOR’S PICK (왼쪽부터)

▶ 0.50 캐럿 로즈 컷 다이아몬드와 4.47 캐럿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부쉐론 플륌 드 펑 네크리스  

▶ 1.35 캐럿 로즈 컷 다이아몬드와 4.45 캐럿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부쉐론 플륌 드 펑 이어링

타사키 밸런스 컬렉션

타사키(Tasaki)의 상징과도 같은 밸런스(Balance)는 우아한 진주와 구조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컬렉션이다. 밸런스 컬렉션은 세계적인 명품 진주로 손꼽히는 아코야 진주를 메인 소재로, 아코야 진주를 일렬로 균형 있게 장식한 구조적인 디자인이 럭셔리에 스타일리시함을 더한다. 클래식하고 빈티지한 의상은 물론, 시크한 블랙 컬러의 가죽 의상과도 무척 잘 어울린다.


모델이 입은 가죽 소재 트렌치코트는 CK 캘빈클라인

EDITOR’S PICK (왼쪽부터 시계방향)

18K 화이트 골드에 6mm 아코야 진주와 0.5 캐럿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타사키 밸런스 솔로 링 

▶ 18K 화이트 골드에 6mm 아코야 진주와 0.5 캐럿 다이아몬드를 각각 세팅한 타사키 밸런스 솔로 이어링 

▶ 18K 옐로 골드에 8mm 아코야 진주를 장신한 타사키 밸런스 시그니처 링

럭셔리한 하이 주얼리의 다각도 착샷을 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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