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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의 동안 비밀?
여배우 #똑단발 꿀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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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렛츠 작성일자2018.12.05. | 39,583 읽음
뒤통수 볼륨 업, 단발 반묶음

송혜교가 10년 만에 귀밑으로 내려오는 숏 단발 헤어로 돌아왔다. 눈썹이 살짝 비치는 시스루 뱅과 함께 옆머리를 귀 뒤로 넘긴 단발 스타일링을 선보인 것. 드라마 <남자친구>에서 호텔 CEO로 등장하는 차수현 역에 걸맞게, 차분하고 세련된 느낌이다. 섣불리 따라 하자니 납작한 뒤통수가 고민이라고? 이럴 땐 반묶음 스타일링이 정답이다. 먼저 전체 모발의 3/1 정도를 묶어준 뒤, 묶어준 모발을 가닥 가닥 잡아 조금씩 빼줄 것. 여기에 큼지막한 롤 브러시를 이용해 앞머리를 가볍게 말아 내추럴한 시스루 뱅까지 연출해주면, 송혜교의 러블리한 단발 반묶음 헤어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둥근 얼굴도 V라인으로, C컬 단발

둥근 얼굴형도 V라인으로 연출할 수 있는 꿀 팁이 있다. 바로 백진희처럼 모발 끝을 안으로 말아 C컬 단발을 연출해 주는 것. "흘러내리는 잔머리 없이, 깔끔한 C컬 스타일링을 완성했어요. 여기에 밋밋해 보이지 않도록 뿌리와 윗부분의 볼륨감을 더해줬죠." 백진희의 헤어 아티스트인 제니 하우스 청담힐 한별 디자이너의 스타일링 팁. 이렇게 해주면 얼굴형이 한층 갸름해 보일 뿐 아니라 청순하고 단아한 분위기까지 더해줄 수 있다. 한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가르마의 비율인데, 5:5 가르마보다는 6:4 정도의 가르마로 연출해줘야 촌스럽지 않은 C컬 단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각진 얼굴을 부드럽게, 레이어드 단발

각진 얼굴형으로 세 보이는 인상이 고민이라면, 김재경처럼 레이어드 단발에 도전해 볼 것. "극 중 형사라는 역할에 맞게 레이어드 단발을 연출했어요. 최소한의 아이템으로 내추럴하면서도 러프한 느낌으로 스타일링하는 게 포인트입니다." 김재경의 헤어 아티스트인, 우현증 메르시 유진 부원장이 전하는 스타일링 팁이다. 고데기나 드라이 등의 연출을 생략한 뒤, 모발의 끝부분만 텍스처 스프레이나 컬 크림을 이용해 러프하게 마무리해주면 OK. 블링 블링한 아이돌 이미지가 강했던 그녀 역시 레이어드 단발 스타일링으로 시크하면서도 부드러운 이미지로 변신 성공!

다섯 살 어려지기, J컬 단발

2019년이 코앞으로 다가온 지금, 한살이라도 더 어려지고 싶다면 전소민이 선보인 J컬 단발을 참고할 것. "똑단발의 촌스러움을 최대한 덜어내기 위해 끝 선을 불규칙하게 연출했어요. 젖은 머리를 바깥쪽으로 툭툭 치면서 드라이해주면 자연스러운 텍스처를 완성할 수 있어요." 전소민의 헤어 아티스트인 순수 설레임 지선 부원장이 전하는 스타일링 팁. 롤빗이나 고데기를 이용해 깔끔하게 연출하는 것이 아닌 내추럴하게 연출한 J컬 텍스처가 포인트란 소리다. 여기에 이마가 다소 넓은 편이라면 앞머리를 내려줄 것. 이렇게 해주면 최소 다섯 살은 어려 보일 수 있다. 

Editor 고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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